작가님 코멘트
평소 숨겨왔던 저의 욕망을 던심 10호를 맞아
자리를 걸고 김애라양이 마을의 말썽꾸러기가 되도록 승인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담당자님의 자리를 위협하여(?) 눈호강 시켜드릴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던심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6년 2월 1호 메인 커버 - 김애라
표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일러스트만 볼 수 있습니다표지를 터치하면 일러스트만 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태별 김븜미 기자]“꺄핫! 이런 걸 입으라고? 나 퇴사할… #$%@!!” 던심, 벌써 10호!
시간은 빠르게 지나 벌써 던심이 10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던심, 즐거우셨나요? <DUNXIM>은 모험가 여러분들의 눈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던심의 최전방에는 선봉대로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김애라 기자님이 계십니다. 이번 DUNXIM 편집부는 그런 선배님의 열정과 열기를 잔뜩 담아내기 위해 선배님을 강제로 카메라 앞에 세웠습니다!
이벤트, 특집하면 역시 바니걸이죠. 하지만 바니걸만으로는 모험가님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 는 저의 생각이 반영되어 저희 촬영팀은 역바니 의상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바니걸 때는 이정도야 뭐 하며 자신만만했던 얼굴이 금방 붉어지는 것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많이 부끄러우셨는지 김애라 선배님은 현재 연차를 내시고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마을의 말썽꾸러기이자 도시의 불한당인 김애라 선배님의 뜨거운 사진들은 모두 <DUNXIM> 10호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던심 2월호는 가까운 세라샵이나 던파온 상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던심은 격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던심 표지 모델로 보고 싶은 주제를 댓글로 남겨보세요.
내 캐릭터가 주인공이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