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현실세계 양극화? 다문화사회? - 사회를 어떠한 시각에서 바라보십니까
*앞서
어떠한 목적을 가진 글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기사의 내용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굉장히 조심스러운 글입니다. 그렇기에 최대한의 저의 의견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급여 양분화?]
하이*스의 생산직 연봉 1.5억이 넘어간다 (성과급 포함, 세전)
참조 기사
https://v.daum.net/v/20260420152132001
현실적인 급여
https://v.daum.net/v/20260218111805174



[참고 자료 : 국회예산정책처 - 2025년 대한민국 경제]
[양극화?]
참조 기사
https://v.daum.net/v/20260211144333402
[국가 상황?]
https://v.daum.net/v/20260323185502090
https://www.munhwa.com/article/11560620
원화가치에 혹시라도 관심있으시다면, '국회예산정책처 - 원화가치 변동이 수출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루칼라의 가치가 높아지는 길일까요, 아니면 현 사회가 양분화 되는 걸까요 (소득 / 재산 / 직업)
10년~15년 뒤 우리의 사회 모습은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요?
[생각해보기 : 다문화사회]
방송에서 '유럽, 미국' 등 선진국과 결혼하는 다문화사회를 보여 긍정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국제 결혼? 농촌과 연계 있는가?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421500401
기사에 따르면 과거 농촌의 경우에는 기금이 일부 지원된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여러 이유의 의해 사업은 폐지 되었는데,
국제 결혼 관련 비율 일부 (2023년 자료로 추정)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524500347
국제결혼은 2023년 기준, 40대 이상에서 86.5% 정도를 보였으나. 양극화가 진행될 경우, 이 나이대가 젊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인가? (2025년 자료 기준, 5.28%로 YES에 해당된다고 한다)
https://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98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4135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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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 ]
10~15년 후에는 다문화 사회/국제결혼이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소득/재산에서 양극화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줄이지 못하고, 국민 개개인이 이를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임
- 결혼하기 위한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압박감
- 충족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혼이라는 선택지를 찾아볼 때 할 수 있는 행동
다문화 사회의 비율이 높아지면, 사회/정책도 그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 될 것입니다.
시민으로서 바꿀 수 없겠지만,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무언가를 호소해야 한다면..
- '국가 경쟁력?' '복지?' '일자리?/급여' '양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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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 자신에게]
박탈감? 비교는 무의미하다.
일할 수 있을 때 일하고, 자신의 삶을 성실히 하며, 자신의 꿈/삶을 개척하자.
주어진 능력 내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절충하여 누린다해도 누군가(소득/지역 등을 넘어서)에게는 소중하고 꿈에 그리는 삶일 수 있다.
다 얻지 못하는 것에 대해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것이 아닌, 얻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는 삶을 가져야 하고, 이 감정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버티게 하는 힘을 만들어야 한다.
현재의 내가 번 것이 적더라도 그 금액의 가치는 100%를 다 쓰는 것이 아닌 60~70%까지가 최대선이다.
미래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며, 미래를 계획한다면 30% 이상을 미래를 위한 저축/자산으로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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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ism / 다원주의 / 엘리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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