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사가 게임을 모르는데 어떻게 패치를함?
궁금한게 라이브에서 디레지에 너프하라는 언급 나왓을 때
천해천이 출시되면 데미지 인플레가 생기면서 쉬워진다고 하면 말이 쉬운데 너프같은 소리함----> 딜 인플레로 기존 가치 회손되어서 발언을 못한거임? 융합석 ㅈㄴ 뿌리면 가치 회손 안한거임?
근데 그말 듣고 너프한다는 헛소리함 ---------> 딜 인플레 생긴건데 너프한다고 하는거는 무슨 생각일까?
또 유저들이 "노력의 가치" 부서진다고 화내니까 번복함 ----> 노력의 가치때메 번복한게 아니라 그냥 화내니까 깨갱한거임? 아니면 진짜 가치를 지켜주는거임? 게임사가 신뢰가 없음 제주도에 동네이장님이 패치하는줄
결국 일디레 너프시킴 -----> 퍼섭에서 장비 조금만 맞추면 악연도 허벌임
그냥 게임사가 게임에 관심이 없음 돈을 벌고 싶으면 최소한 해줘야 할게 있는데 게임사가 이거하고 있음
이정도까지 안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오 계속하네 그럼 이거도 해볼까?
아 유저 좀 떨어졋네?
근데 매출 올랐으니까 좀 더 해볼까?
그냥 게임사가 유저 인내심 테스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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