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지금 남아있는 유저들이 콘크리트층 중에서도 던악귀 수준으로 던파나 망하나 흥하나 어떤 이슈에에도 알빠노 하고
계속 해주고 패스나 패키지 질러줄 사람들인데
신규 뉴비같은거 그만 신경쓰고 있는 사람들이나 잘좀 챙겨줫으면 좋겠다.
서버도 줄여라
지금 서버 유지할 만큼 던파 체급이 많이 죽었다.
내가 저번에 밸런스로 욕한것도 사과한다
너희들을 그동안 과대평가했다.
카더라에 의하면 대략 직원수가 1500명이라 듣긴 했는데
내가 회사 규모나 사원수만 보도 너희들이 굴지의 대기업인줄 알았다.
이제 아무런 기대도 안되고 오로지 그냥 무념무상으로 하다 게임이 섭종하면 섭종하는갑다
할것 같다.
신규직업이나 나와도 더이상 설레이지 않고 신규 전직이 나와도 시큰둥 하고 신규 시즌이 나와도 사실 이제 별다른 감흥이 없다
애정에서 애증으로 애증에서 무관심까지 오는데 불가 몇달 안걸리는걸 생각하면 그저 이대로 이 텐션 쭉 유지해주길 바란다.
떡상은 무슨놈의 떡상
로드맵 볼때마다 나는 무슨 나온지 몇년된 철지난 스팀겜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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