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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3단 난이도의 세이브 포인트 변경을 건의합니다. (2)

선 2줄요약

1. 현재 3단은 도전적인 난이도라기엔 지루한 던전이라 생각됩니다.

2. 부활 지점을 줄이고 세이브 포인트의 분리를 건의합니다.


현재 로페즈 페이즈 진행중 전멸 혹은 사망시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비켜라'부터 시작해야하는데요

이게 처음엔 재밌게 느껴지지만

반복적인 리트가 나올 시 어느 순간 도전적인 난이도가 아닌

이미 수행했던 패턴을 계속 반복하는 지루한 던전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안그래도 유저간 간극 좁히겠다고

패턴 형식도 퍼즐형식으로 배치되어있는데

이미 풀었던 퍼즐을 다시 푸는 기분이라 더욱 지루해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압도 게이지를 유지한채

로페즈 입장층과 마지막층에 입장 지점을 분리해

맨 윗층~이카층 페이즈에서 사망시 처음으로 돌아가는걸 유지하되,

마지막 페이즈 도달시엔

게이지가 부족하더라도 마지막 페이즈부터

이어갈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이전 베누스 같은 경우엔 유물을 놓치고 오는 부분이 있더라도 피로도 소모값이 아까워 임무포기를 할 수 없었으나

이젠 레기온의 피로도 소모값도 사라졌으니

압도게이지가 부족하다 싶으면 임무포기 후 다시 채워오는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도전적인 난이도에 대한 접근성 완화를 위해

패턴 난이도를 낮추고 기믹 수행을 요구하는 느낌인데

그 부분에서 반복적인 패턴수행요구가

오히려 재미를 반감시키고

지루한 던전으로 만들어 유저들이 찾지않게 된다면

또 다시 '도전적인 난이도는 유저들이 찾지 않는다.'

라는 내부 데이터로 작용될까 걱정됩니다.

그런 오해가 앞으로 출시될 신규 던전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 여겨 건의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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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새틀라이트빔
  • 진(眞) 런처 카시야스

    모험단Lv.43 혼자다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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