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포칼립스 2단 22캐릭 솔플했는데 뭐 이리 쉽게 만들었어?
패턴 긴장감은 하나도 없고, 그냥 늙고 병든 인간들 딜찍하라고 만든 건가
배교자의 성 비올렌티아가 더 긴장감 있음.
게임을 숙제로 만드는 건 긴장감 없는 늙은이저능아 패턴으로 도배된 피돼지 던전이 딜찍 가능해졌을 때 심화됨.
솔플 가능한 레기온 같은 건 어느정도 어렵게 내서 기강 잡고
저능아들도 졸업은 해야 되니까 레이드 같은 파티플 강제되는 건 적절히 쉽게 내야지
이것도 어렵다는 놈들은 디레지에 그대로 복사한 악연 어렵다고 도배하고 다녔을 듯
예비유입유저가 광고영상을 접했을 때 늙은이저능아 패턴으로 도배된 아포칼립스 영상이랑 해방극강림흉챌 컨트롤 영상 어느 쪽을 더 흥미롭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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