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아포칼립스 : 안티엔바이 스토리에 대해 건의 하나만...!
이번 스토리에서 결국 시간이 지체되어 모험가가 디레지에의 힘을 로페즈에게 강탈당하는데 여기에 개연성(?)을 조금 추가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종말의 숭배자 퀘스트에서 등장한 [녹스]가 말했던
네가 가진 칼날 한 자루로는… 모두를 지킬 수 없음을… 기억해라.
라는 걸 추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또한 디레지에의 힘이 강탈당했을 때 모험가가 분노하는 듯한 대사도 넣어주면 좋을 거 같아요.
이상, 스토리를 좋아하는 한 유저의 건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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