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해천까지 와서도 기존 11부위 세트 파밍 완화는 왜 안해주는 건가요? (1)
시즌 현역 레이드 3개를 거치고 연장 시즌을 마주보고 있는 현 시점이라면, 적어도 환요 20캐릭 기준 적어도 흔히들 말하는 1군 라인들의 낙수 효과로 2~3군 이상은 졸업 캐릭이 여럿 나오거나 파밍에 숨통이 틔여야 되는데 1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보이드 소울 등 본캐 성장 둔화를 일부 감수하고 재화 소비를 해야만 2, 3군 캐릭터 성장을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답답하네요
장비 파밍에 골드 소모가 큰 것도 아니고 끽해야 무기고 생성 내지 초월용 잔흔을 구하기 위해 단서 구매했을 때의 경매장 수수료 소모가 전부인데 생성 골드 견제 목적도 아닌 것 같고 애시당초 보이드 소울이라는 강력한 성장 견제책을 구비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런 피로감을 유발시키는지, 차라리 메타몽을 내던가 아니면 레이드 보상에서 유니크~에픽 장비 이상만 획득된다던가 하는 저점 보완을 통해서 해결 볼 수도 있는 문제인데 도대체 이런 식으로 그나마 남은 유저들조차도 고통받게 만드는 현 파밍 구조가 대체 네오플에 장기적으로 무슨 이득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얼마나 준비중인 차기작이 자신이 있으면 시즌 내내 유저들 고혈을 쥐어짜면서 겜을 망가뜨리는 건가 싶네요. 이런 식으로 본가를 망쳐놓고 할 겜도 많은 요즘에 무슨 자신감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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