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휘의 순례는 대체 왜 또 요기 섬멸과 달라진게 없나요
이름하고 주는재화의 이름만 바꼇다 뿐이지 괜히 불쾌함만 늘어나는 던전구조와 어차피 한방에 죽는몹들 늘여놓은 8개짜리맵이 그대로입니다
입장재화얻는 방식마저 랜덤에 확률까지 박아놓으셨으면 최소한 입장재화가 들어가는 파밍던전 만큼은 짧고 간결하게 만들어주면 유저들이 좋아하면 좋아했지 싫어하는사람이 없을거같은데 대체 왜 유저들의 불쾌한 경험을 끝까지 유지 시키려하시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생명의 순례야 오토방지라는 명목으로 아무리 맵구조를 꼬아놓으셔도 유저들이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갈수있을겁니다
근데 광휘의 순례는 요기 섬멸처럼 내가 내돈을쓰던 그 안나오는 베니부나 디그밍을 만나서 소울까지 바쳐가면서 업글비용 충당하겠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가는곳인데도 불구하고 아이템까지 놓치치안고 먹어야해서 실질적 판당 플레이 타임은 일일퀘스트 던전보다 오래걸립니다 제발 플레이해보고 광휘의 순례 구조를 다시한번 생각해서 내놓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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