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루이드 미아는 사이퍼로, 식물 조종에 특화된 사이퍼이다. 녹색도시 그로즈니가 처음 생겼을 때만 해도 그냥 여격투가 외형에 그저 그런 캐릭터였으나, 언제 성형을 해서 뜯어고쳤는지, 외모도 예쁘게 바뀌고, 잡몹에서 몬스터, NPC등으로 비중이 좀 늘어났다.

하지만 내가 드루이드 미아를 보면 결코 좋아할 수 없는데, 항상 볼 때마다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

자연이 그대를 거부하리라!


어우 역겨운 놈들
근데 생각해보니까 다른 직업들이 더 역겨운 듯. 특히 아♡♥♥♡ 죽도록 내버려둔 패륜녀의 상징 제이나. 테라모어에서 마나폭탄 맞고 가루 되었어야 했는데... 가로쉬님 그립읍니다.
0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