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eon & Fighter

자료실

퍼스트서버

파밍던전 개선안 (2)

1주일 뒤 업데이트 되는 천해천의 파밍던전엔 문제점이 많습니다. 특히나 생명의 순례. 현재의 요기추적에 대치되는 던전이 그중 큰 문제인데요.


입장 가변명성 70%를 달고 있지만, 현재의 요기추적과 드랍하는 잔흔(순례의 인장)의 양이 똑같다는것.


순례 던전에선 골드와, 인장을 드랍하는데요.


이걸 현재 중천의 추적과 비교하면 별반 다를거없는 택갈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현재의 베니부(천해천의 디그밍)에서 낮은확률로 인장 교환권을 팔기도 하고요.




재화(골드)의 빠른 생성과 소비가 걱정이라면.


순례에서의 골드 드랍을 삭제시키고 , 그 골드의 양만큼 인장을 드랍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ex) 골드 X 인장 3~5개.

그리고 추적에서 나오는 디그밍에서는 교환권을 판매하지 않도록 바꾸고.


오로지 인게임 재화인 인장만 파밍이 가능한 파밍 던전으로 개선하는방법을 건의드립니다.


그렇게 되면 인게임 재화인 인장으로, 업그레이드나 파밍에 더 신경쓸수있고.

골드는 모아서 흑아나, 강화에 사용하는 안전한 파밍 구조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특히 흔히 말하는 '쌀먹구조'를 타파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기추적에선 오로지 교불 잔흔을 떨어트리는 대신,베니부에서 교환권을 판매하지않고, 요기섬멸에선 교환권과 골드를 같이 파밍한다.


이 개선안이 꼭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0
!
  • Lv115
  • 조작감은클황
  • 진(眞) 스트라이커 카인

    모험단Lv.47 클레오모험단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