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무엇을 위한 천해천인지 모르겠어요
4~5일 플레이 해본 결과 중천시즌보다 더 나아진건 별로 보이지도않는거같아요
1. 계시 수급량과 소모량의 문제점
계시 수급량은 100개단위도아닌 10개단위로 올려놓고 정작 소모량은 22 -> 62로 3배증가시켜놓고 얻는 아이템은 똑같이 안뜹니다 차이가 고작 서약하나인데 서약마저 유니크만 주구장창 나오는데 헤비유저나 소울 사면서 지속적으로 돌만한 이야기지 이제 막 게임을 시작한 뉴비계정이나 라이트하게 하는 유저들에겐 일주일은 커녕 2주에 하루 풀피 던전을 돌까말까한 계시량이 말이 안됩니다. 최소한 계시 소모량을 절반인 33~40개정도로 낮추던가 아님 3배소모한 만큼 서약이 아닌 일반 장비아이템 드랍확률을 조금 올려주던가 개선이 필요한건 사실인거같습니다.
2. 조율의 추(문패)의 불쾌감
문패대신 나온 조율의 추는 기존보다 3배의 조율의 추갯수를 필요로 하면서 계시까지 그대로 필요로 하면서 정작 얻는 템은 기존 중천의 템등급이며, 서약결정이나 서약은 문패 등급에 따라 레어~태초 등급항아리 갯수로 나뉜다는게 무엇을 위한 조율의 추던전(문패) 인지 모르겠습니다. 계시를 안먹으면서 3개씩들어가거나 기존처럼 1개인대신 계시를 유지하거나 두가지 아닌이상 솔직히 돌 이유가 전혀 없어보일정도로 설계부터 잘못된 던전처럼 보입니다. 특히나 기존헬보다 3배의 계시를 필요로 하는 헬 던전이기에 더욱더 조율의 추 던전의 값어치가 그것이 맞는지부터 다시 생각해주셨으면합니다. (유니크 조율의 추는 정말 쓸모가없어보일정도)
3. 퍼섭 테스트의 한계
퍼스트서버라고 애초에 본서버에 영향도 없는 서버임에도 테스트 할수있는 환경이 극히 제한된건 뭐 자랑할 거리가없는걸 말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유저들 엿먹으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캐릭당 어짜피 피로도제한이 걸려잇는마당에 계시나 조율의 추를 널널하게 사용해서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게 주 목적인데 그런 주 목적을 제한을 둘거면 왜 퍼스트서버가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캐릭당 계시 갯수(계정당X)라던가 얻기힘든 조율의추나 기존섬멸던전재료같은건 퍼스트서버 전용으로 그냥 자유롭게 지급하는 방법은 왜 안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역설의 미궁마저도 어짜피 시간이 흐르면 무엇이 있는지 다 아는부분인데 조사권이라던가 입장권을 제한을 두어 왜 플레이를 막는건지도 모르겠네요
4. 이중과세부분
기존 중천에서 이중과세부분이 전혀 해결된게 없는데 말만 이중과세 안넣은것마냥 말씀하시는거 이젠 그냥 초식으로 느껴질 정도로 불쾌함만 또 주는 구조인거같네요
도대체 왜 서약결정도감에서 정가를 치를때 골드가 들어가는지, 기존 에픽도감처럼 소울요구량이 적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또한 베니부상점에서 얻는 태초악세 세트선택항아리는 뭐 유저를 약올리기위한 장치인지 모르겠습니다. 골드는 골드대로 써서 구매했는데 개봉하는데 소울 3개가 들어가고(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거기에 정가도아닌 그저 1/3 랜덤항아리인데 랜덤항아리에 이중과세를 넣지말던가 아니면 아예 선택가능하게 해주던가 안그래도 없는 유저들 모기마냥 피를 쪽쪽빨아드리는것처럼 재화에 대해서 가치보존이 아니라 그냥 약탈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5. 기존 베누스/나벨재료 사용처
기존 베누스 / 나벨은 계시가 아직 도는사람들이 있을건데 경매주화와 마법부여카드때문에 돌 사람들이 존재할겁니다. 지금도 베누스 나벨재료가 쓸모없이 쌓이고 있는데 천해천시즌엔 사용처가 오직 유일장비 재료 뿐이네요. 유일장비를 안맞추는 유저들에겐 그냥 휴지조각이나 다름없는데 안그래도 부족한 계시로 교환하는방법은 전혀 고려사항이 아닌지 여쭙고 싶네요.
결론은 기존보다 더 나아진게 없는데 왜 방송으로는 나아진것마냥 소개했는지 진짜 디렉터로써 책임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이원만 디렉터처럼 기존 담당자들과 함께 나와서 설명이 아주 많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템은 템대로 안나오고 돈은 돈대로 먹는 적벌적쓰에 디렉터의 거짓말게임이 아닌 진짜게임을 제대로 개선해서 다음주 방송때 안보여주신다면 진짜 안그래도 없는 유저에 더 없어지는 사태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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