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기자단 지기 [펠트슈] 입니다.
2011.02.08 15:26 458
안녕하세요?
조직 개편 때 아라드 기자단 운영을 맡아야할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이후로
지금 기자단 분들에게 첫 인사를 드린 이 순간까지 떨림이 가시질 않네요.
다시 한번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라드 기자단 지기를 맡게 된 기자단 지기 '펠트슈'
인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새로운 기자단지기는 2명입니다.
우선 저부터 인사를 드리고요, 실크햇님은 곧 인사를 드릴 것 같습니다.
기자단 분들과 친한 친구처럼 또는 형동생처럼 다가가셨던 기자단 지기님처럼
저 또한 여러분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친숙한 지가단 지기가 되도록
지금까지 배워온 사교술의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니 새로운 기자단 지기 길들이신다고 왕따시키지 마시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제가 가장 두려운 말은
"전에 있던 기자단 지기님이 그리워요. 님은 됐고 다시 불러와 주세요."
입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는 알고보면 마음이 여린 녀석이니까요.
그러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S. 제 멋대로 여러분들이 물어보실 질문 하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자단 지기님들은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아쉽게도 2명 모두 남자입니다. 죄송합니다. 면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