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해천 거치면서 감정 좀 사그라들고 그냥 생각 없이 게임 계속 하면서 박종민 디렉터가 제국 시즌 맡든 아니든 별 상관 없었는데
사실 누가 디렉터가 되든지 거기서 거기라고 봐서
근데 이번에 아주센 꼬라지 보고 윗선에서 허락했다는 말 들으니까 박종민 디렉터가 아직도 이렇게 감각이란게 없는 사람이구나 체감이 확 들어서 제국 시즌 망할 게 뻔하고 나가야 할 거 같다고 마음을 굳혔음
이원만 디렉터가 좋은 디렉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 사건 이후로 던파 진심인 사람만 광고 주겠다고 한 거 박종민 디렉터가 디렉터 이어 받고 중천까지는 지키다가
천해천 들어와서 게임 ♡♥♥♡망할 거 눈에 선하니 겜도 안 하고 이틀 만에 광고비만 받고 도망칠 애들 광고 주면서 굽신 대던것도 좀 그랬는데
할 줄 아는 건 v튜버들 ㅈ목질에 밥똥던 사건 만든 인간을 다시금 얼굴 들이밀게 만들 정도로 감각이라는 게 없는 사람인 줄은 몰랐음 ㄹㅇ로
기업에서 사람 자르는 게 쉬운거 당연히 아니고 퇴사율 0%니까 안 나가는 건 ok
솔직히 자르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근데 그러면 윤명진 이사처럼 예전에 ♡♥♥♡ 의혹 있던 일러레들 사람들 관심 속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아예 묻어버린 것처럼
묻어 버려서 사람들 기억 속에 잊혀져야 했을 사람을 왜 끄집어냈는지 이해가 불가함
이걸 모르고 허가를 내린 거부터가 감각이 없음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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