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름이 터진게 아니라 송유관이 터졌네...
이러다 진짜 사람들 사라지면 어카지...
갑자기 펑하고 터진 느낌..
놀리는 건지 조롱하는 건지 아리송한 태도로 자기 뺨 촵촵 때리고 늘리는거 보면,
사람자체가 저급한것 같은데 왜 문제 있는 직원을 자르지도 않고,
심지어 허가를 받고 방송까지 내보내는게 회사가 고객을 어떻게 보는지는 확실히 알았지만..
디렉터가 1년간 소통안해도 ,
캐스터에게 맡기고 도망갔을때도,
천해천에 다있을거라고 주변의견 다 묵살할때도,
이정도로 분노가 연장된 느낌은 아니었는데..
처음에는 ' 짜잔..! 추석 얼마안남아서 퇴사처리된 분까지 섭외해서 계획한 몰래카메라였습니다!!!'
인줄 알았는데 이게 점점 답변도 없고 침묵만 하니까 UFC가 되어서 안그래도 적은 유저가 더 사라지면...
아주센 그분이 아이디어 달라는거 보니까 한가위 이벤트도 생각 안해둔것 같은데 진짜 우카지...
이젠 다른게임 찾기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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