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 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서약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내 계시도 흐르네~ (뿌뿌)
깜빡깜빡이는 희미한 태초속에~
그 때 만난 그 종민 말이없던 그 종민~
자꾸만 멀어지는데에에~~
만날 순 없어도~ 섭종은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뿌뿌)
참고자료 홍삼캔디향 주의
https://www.youtube.com/watch?v=_5aVhfK1MhA&t=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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