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eon & Fighter

커뮤니티

[남넨마스터] 염황 탈리스만 추천 및 기호지세를 쓰지 않는 이유 (10)

제가 예전에 모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린 기호지세와 타 스킬 비교글입니다.

 

 

탈리스만은 우선 편의성과 데미지%/쿨(이하 퍼쿨) 면에서 나선기공장, 제황뇌격권 고정입니다.

 

 

1. 기호지세 vs 넨스피어


 둘 다 탈리스만 기준으로 넨스피어는 데미지 981265 에 쿨 31.5초, 기호지세는 1229582 에 47.2초인데

 

 

 넨스피어 커맨드 쿨감은 5%, 기호지세는 2%입니다. 


 거기에 넨스피어 쿨감룬으로 초록2,파랑3 끼면 딜은 904333으로 낮아지지만 쿨타임이 22.2초까지 줄어서 그로기때 2번 넣을 수 있고 계수가 1808667이 됩니다.

 (* 넨스피어가 단타로 터지더라도 광풍나선력 딜이 후폭풍식으로 따라오기 때문에 2초 정도 여유는 있어야 온전한 딜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sp는 넨스피어 1380 기호 1860 소모되구요.

 범위는 좁지만 데미지나 sp면에서 넨스피어 쪽이 확실히 앞서는걸로 보입니다.

 

 

 

2. 기호지세 vs 기공환, 월광대지


위 계수표에서 노탈리 기준 딜은 근소하게나마 기호지세가 앞서는데 45제와 70,80제는 레벨링 효율부터 다릅니다

 

 

노탈리 기준 +3렙으로도 기호지세, 기공환, 월광대지 딜이 거의 비슷해집니다.


근데 sp는 마스터 기준 기호지세 : 1860 + tp 5, 기공환 : 1260 + tp 5, 월광대지 : 1170 + tp 0 

 

기호지세가 가장 큰 소모값을 보입니다.

 

 

 

3. 기호지세 vs 사자후


사자후는 백호의 울음소리(이하 백울)일땐 무조건 첫번째 탈리스만으로 채용해줍니다. 

백울 옵션의 쿨타임 30%감소, 데미지 20%증가로 탈리스만 채용 시 약 60만 계수의 데미지를 12.5초마다 한번씩 넣습니다. 

깨알 2초 홀딩은 사냥 시 딜 안정성을 더해줍니다.

위 딜표를 보시면 쿨감룬 하나만 채용해도 25초 그로기에 3번까지 쓸 수 있고 3회 딜량은 거의 2각 급입니다.

단점은 게이지 소모가 커진다는 점인데 넨탄, 뇌전각, 평타로 게이지 조절에 익숙해져야합니다.


저는 상급 무큐기랑 각성기 빼고 난 후에 탈리스만선택으로 스위칭해서 8초마다 한번씩 써주는데 현자타임이 거의 없습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4. 기호지세 vs 환영폭쇄

환영폭쇄는 분신이랑 레벨링이 이중적용되기때문에 효율이 굉장히 좋습니다. 

 

쿨타임이 12.6초지만 미리 깔아둠으로써 25초 그로기에 3번까지 사용할 수 있고

 

 

위 그로기 딜표를 보면 95제 광호천지파보다 딜 지분이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 

 

지딜로 가면 딜 지분은 더 늘어납니다. 환영폭쇄 또한 필수채용입니다.

 

 

 

 

결론

 

기호지세의 낮은 퍼쿨과 괴랄한 sp소모값 때문에 저는 기호지세를 가장 후순위로 채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탈리스만은

 

무기가 백울이면 1. 음공의대가(사자후) 2. 나선기공장 3. 제황뇌격권을

 

청명이면 1. 나선기공장 2. 제황뇌격권 3. 넨스피어를 추천드립니다.

5
!
  • Lv115
  • LightPunch
  • 진(眞) 넨마스터 바칼 아재들!

    모험단Lv.45 K리그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