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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천공 뭐 굳이 말하자면 + 검제장미 봅니다 (6)

  • 無念 카시야스
  • 2019.02.04 13:58 498
1. 18년도에는 탐지석을 펜타클로 구매가능하던 시즌이었음. 천체는 없었고. 고인물 입장에선 사실상 염원먹어서 천공조각 사서 정가 같은 거였음. 이건 김성욱이 고아라서인 걸로 치겠음.











2. 근데, 바꿔말하면 다다익선이 넘나 당연하긴 함. 설마 5회 천공헬로 원하는 방어구 뚝딱 같은 개꿈꾸는 흑우는 없제? 내 경우에도 그리 이악물면서 돌아서 1드랍 4정가(2갈갈로 조각 맞춘 후 초월)이었음.



솔직히 정가가 가능하다는 요소빼곤 욕먹을 만한 헬수집요소는 팩트.





3. 내가 우려하는 건 테이여부도 아님. 테이 맞추고도 "이건 남이 하래서 그 등쌀에 했지만 그래도 약한걸 ㅡㅡ"식의 태도임. 실제로도 핀드와 억년의 차이는 각성 레벨링정도의 차이라 봐도 되며, 눈에 뜨게 바뀌는 시점은 초월작부터임. 진짜 그게 맞으니까 그리 기대는 하지 마셈.



애초에 당신이 원하는 검제상은 무엇인가? 그 청사진을 우리에게 그려서 보여줄 능력을 원함. 분명 약하다고 입에 달고산다는 말인즉 강한 캐릭이 어떤 면에서 강한가도 분명 알고있다는 뜻일거임.



숙제라고 하기도 그런데, 특정한 직업을 두고 강약을 논하기가 조심스럽다면 남렝에 관해서 얜 어떤 면에서 검제보다 우월한가? 를 정리해와보셈. 다른 건 몰라도 이에 관해선 내가 검증해줄 수 있음. 가성비 관련 소리는 기각하겠음. 우리는 순수 성능에 관해 토론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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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無念
  • 진(眞) 레인저 카시야스 아헤

    모험단Lv.43 Hypoc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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