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교자의 성] (버그 추정?) 해방된 비올렌티아를 '심판하는 광휘의 창' 풀스택으로 공격 시 받는 피해가 증가하는 현상
던전: 배교자의 성
재현 방법: 해방된 비올렌티아의 특정 패턴 시전 중, '심판하는 광휘의 창(노란창 탭)'을 풀 차징한 후 때려박기
상세 설명:

(버그 추정 글입니다)
해방된 비올렌티아가 특정 패턴 중, '심판하는 광휘의 창(노란창 탭)'을 풀 차징한 후 때려박으면, 해당 몬스터의 받는 피해가 3%씩 영구적으로 증가합니다. (심판하는 광휘의 창 1Lv 기준)
솔직히 이 현상만 보면 전혀 버그가 아닌 거 같고 기믹 같긴 한데, 해당 뎀증 기믹이 해당 몬스터에만 적용되는 것이 특이하다고 생각하여 문의 드립니다.
만약 이게 던전 공용 기믹이라면, 다른 몬스터에도 적용되어야하나, 다른 몬스터는 해당 조건 내에서도 받는 피해가 증가하지 않습니다.
만약 이 받는 피해 증가가 의도한 사항이 아니라면, 해당 몬스터는 받는 피해가 증가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이게 해당 몬스터만의 기믹이라면, 그럼 버그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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