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포칼립스 - 안티엔바이 후기 및 건의


클리어는 3회로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20번??정도 한것같습니다 패턴본다고 각넴드/로페즈 2페 1퍼후퇴도 여러번했으니

이카 1페이즈 바닥폭탄의 추격->폭발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이동속도가 느린 직업군은 1인 플레이에서 아예 못피해요 페어리 서약 에서 무리 서약으로 바꿔서 속도옵 받고나서야 겨우 피했습니다
느린직업은 아예 보고 피하는게 아니라 미리 이동해있어야 피할정도에요

마찬가지로 소코르스 역성의 마법진 / 충돌 오브젝트의 요구시간이 너무 빡빡합니다
미리 어디 나올지 파악을 해두는게 아니면 느린 직업군의 이동속도로 온전하게 대응하기 힘들어요
속도버프를 주시거나 기믹 유지시간 (캐스팅 시간 말고) 을 늘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로페즈 대작열 도 같은 이유입니다
보호막으로 들어가야 할 시간이 너무 빠듯해요 레이저포격이 좀 더 이른 시간에 자리고정이 되거나
해당 패턴의 수행자에게 이동속도 버프를 주셔야 스트레스가 덜 할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그나마 있던 기대감이 상실되는걸 느꼈습니다.
사도의 힘 을 무력하게 뺏기는걸 루크때에 이어서 또 봐야 했을까요
너무 작가 편의적으로 진행하신거 아닌지 싶습니다 재미가 없었어요
로페즈의 과거 이야기도, 현재의 이야기도 알 방법이 없으니 몰입감이 완전 떨어졌습니다 이게 3년을 기다린 악역의 최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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