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거 보다 뿌리는게 편한건 맞죠
진짜 던파 열심히 하고 많이 하는 유저들이
목소리 내는 개선 필요한 사항들 다 틀어막고
당장 종민씨가 던페 때 뿌린 공수표 컨텐츠들 달마다 내는 것 조차 버거워서
게임 조금만 해보면 중천 라이브에 있는 시스템들 AS 필요한 것들이 산더미인데
리소스 부어서 돈안되는거 고칠바에
걍 복지 포퓰리즘 ( 사료 ) 남발해서 여론 돌리는건 한국 게임회사 특징인가요?
기존에 던전 구조에 따른 버퍼 캐릭터별 격차 심화, 버퍼 장특 삭제로 인한 문제, 버퍼 명성-버프력 불일치 문제,
황금향, 칠흑 제외 세트 아이템의 버퍼 옵션 유명무실, 서사시 무기에 버프력 없는 등등 시스템으로 고쳐야 되는거
까놓고 제대로 고치려면 인력, 시간 드니까 안하고 걍 버퍼 이벤트 사료 뿌려서 본질 흘린거 아닌가요?
까놓고 말해서 라이브에서 시즌 극초반에 비해 화력 떨어진것도 사실이고
원하는 만큼 서버 재화들 소모 안되니까 증폭이벤트도 같이 내서 재화 한번 털어서 빈곤하게 만든 뒤에
6월 메딕 출시 누칼협 성능, 골고, 증폭이벤트 매출 한번 제대로 댕기려고 한거라면
유료화 기획자는 이달의 우수 사원 땅땅 주고 승진 시키죠
그래서 라이브 데이터 까보면 버퍼난 기대한 만큼 해소 되었나요?
단순 사료를 통한 억지로 인구 늘려봤자 시스템 안고치면 다시 원상 복구 되는거 게임 기획자 아닌 사람이 봐도 아는거 아닌가요?
결국 사람이 하는 게임인 만큼 시스템 맛보고 에퉤퉤 하고 버퍼 제대로 투자하기도 전에 폐사 했을걸요?
나벨은 뻔하죠 뭐 공대 양극화 되서
야생 공대는 다 랏버퍼 기다리고 고급 버퍼는 다 쩔공 가고
문제 생길거 다생기고 욕먹을거 다먹고 6월에 선심쓰는 척 일하는 척하면서 깔짝할게 뻔한데
아닌가? 그거 조차 안하고 걍 민심최악 달릴 때 해주는 척할건가요?
버퍼 문제만이 아니라 딜러 포함
그냥 시즌 전반적으로 허점이 한두개가 아닌데
라이브 하는 게임 치고는 유지 보수가 전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적으로 봐도 걍 방송인 카르텔 불러서 돈잔치하고 방송 PD도 없이 리허설도 없이 하는 쓰레기 방송이나 하고
시즌 오픈 3달 차에 디렉터라는 사람은 어깨뽕 우주 돌파해서
매출만 뽑고 탈던해서 넥슨 임원다는게 목표니까 게임이 이따구죠
걍 개종민은 사람이 간사해요 그 밑에 있는 제주도 고인물들도 직언하나 못하고 임원이랑 정치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