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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기자단 결산 보고~!

2010.12.02 16:04 774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12월이 왔습니다~!

전 세상에서 추위가 가장 싫던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어쨌든 11월까지 기자단 활동에 근거한 결산 작업이 마무리되어 공지 드립니다.

 

우선 기자단 분 중에 12명이 두 달 간 한 건의 활동도 없어 탈퇴처리 되셨습니다.

그리고 자진 사퇴의사를 밝히신 분이 한 분 계셨구요.

 

그래서 이번 달은 총 13명이 기자단에 새롭게 합류하셨습니다.

카인 서버의 ★:츄츄님, 카이리야님, 달빛의웨펀님

시로코 서버의 속도적님

카시야스 서버의 분노의움켜쥠님, 사느로님

안톤 서버의 구식다리미님, 드라이센님

힐더 서버의 라니스터님

바칼 서버의 RouteL님, 세이지클라서님, 히쿠노스님, §†사라†§님

모두 환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요~

 

그리고 11월 말에 아바타 변경 신청을 해주셨던 분들은 모두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소한 몇 가지 공지사항들..

 

 

1. 우선, 쇼케이스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http://df.nexon.com/?GO=aradsociety|free&clickSV=dnf&mode=view&no=34&key=notice

 

이 글 꼭 읽어보시구요~ 명단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 앞선 공지에서 알려 드린 던통 및 기자단페이지 개편 관련하여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웹 페이지 개편은 흔히 찾아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큰 맘 먹고 해야 하는 것이니만큼 개발에 들어가기 전,

좋은 의견을 최대한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네요~

 

 

3. 최근에 수다게시판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SpitFire-Tan님(던닐님)에 관해서인데요.

 

최초 문제의 시작으로 보이는 던파통신에 올라온 스핏개선 관련 글을 댓글까지 포함하여 정독하였지만,

기자단 결격 사유라고까지 판단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해당 글의 댓글, 혹은 다른 글의 댓글, 혹은 다른 블로그에서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의 욕설을 하신 것은 사실이며, 이는 마땅히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과 생각이 다른 것과 관련하여 논쟁이 비판으로 이어지고 욕설로 이어진 일련의 행태로 인해 기자단 자격을 박탈하는 것은 가혹한 처사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던닐님께도 주의를 드려야겠네요.

타인이 자신을 지적할 때에는..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할 때에는 분명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억울하실 수도 있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 없는 법입니다.

 

단순히,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기 때문에 욕을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 사람이 나를 왜 싫어할까? 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동일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면 저도 무엇인가 추가적 조치를 내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제 곧 쇼케이스가 다가오네요. 기대들 되시나요?

과연 올겨울의 업데이트는 무엇일지?

어떤 이벤트가 진행될지?

 

전.. 내용도 다 알고 있고, 가수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쇼케이스에는 별반 관심이 없네요.

(아는 자의 여유~)

 

하지만 여러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난다고 생각하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비록 정모는 아니지만, 잠깐의 시간이라도 모여서 서로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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