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심 창간 1주년 기념 - 김맞는 인터뷰
2026.10.22 10:00 11,732


안녕하세요, 모험가 여러분.
던심(DUNXIM) 에디터입니다.
평소 모습과 다르게 던심 모델로 선정되면 과감한 매력을 발산하는 커버 모델과 깨알 같은 표지 코멘트로 화제를 모은 아라드 매거진 던심이 어느덧 창간 1주년을 맞았습니다.
던심과 챌린지에서 연재되는 맞으면서 던파 배우기를 같은 작가가 그린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일부 모험가님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김맞는 작가님을 만나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를 하나씩 들어 봤습니다.
1주년 특별호, 지금 바로 무료로 함께 보시죠!
Cover Story
같은 사람 맞는데요?
던심 연재 1주년 기념 김맞는 작가 인터뷰
목차
같은 사람 맞는데요?
던심 연재 1주년 기념 김맞는 작가 인터뷰
목차
No.4 20주년 던페 가는 여프리스트 | 판매 부수 2위여러 번 본듯한 흔적이 느껴진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맞하!
아라드 거주 중인 영원한 25세 일러스트레이터 겸 Live 2D 리거 겸 스트리머 김맞는입니다!

김맞는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에 콘을 그리는 것으로 그림을 시작했는데 제작할 당시 콘의 이름이 맞는 말만 하는 XX! 시리즈로 제작했습니다.
앞에 김을 붙이면 대충 이름이 되길래 김맞는으로 했고요.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세요실제 작가님 성이 김씨군요?
아닌데요.

독자분들뿐만 아니라 담당자님도 고수위를 좀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좋은 승부라 생각하고 편하게 합니다.
때론 담당자님 의견에 제가 놀라는 경우도...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세요던심이 어느덧 1주년을 맞았습니다. 던심을 구독하시는 모험가분들께 1년 동안 연재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늘 불건전한 시선으로 던심을 사랑해주시는 모험가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마음에 들어 해 주셔서 매 연재마다 기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던심은 늘 규제와 검열에 맞서며 모험가님들이 원하시는 장면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00
오전 10:01던심을 연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맞던배 초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LD 그림으로 임팩트를 넣는 컨셉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 일러스트 연재가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좀 힘줘서 열심히 그리면 혹시 연재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대범한 생각이 들어 담당자님께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좋게 봐주신 덕에 연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패러메딕x키메라 때 참가상에 그친 것이 너무 아쉬워 폐관수련을 했었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 같네요.

미니콘 담당자로서 던송합니다.
던파 캐릭터가 커버 모델로 나오는 가상의 잡지라는 형식은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다른 일러스트 작가분들이 너무 잘 그리셔서 단순히 일러스트만으로는 독자분들에게 매력 어필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러스트에 스토리를 좀 넣어보자!'라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때 마침 맥X이라는 잡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던심으로 이름을 지으면 기존에 사용하시던 어감이라 익숙하면서도 잡지라는 형식으로 쉽게 매력 어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의 던심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호와 가장 아쉬움이 남는 호는?
애착이 가는 호는 역시 9호인 아르카나 나이트 화입니다.
당시 아바타 뽑기에 10억을 소모했기 때문에... 가장 아름다운 아바타다 하고 최면을 걸며 최선을 다해 작업했기에 애착이 가네요.
가장 아쉬움이 남는 호는 5호인 디레지에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표현력도 아쉬웠지만 공홈에 올릴 수 있는 적정 수위를 맞추느라 신경 쓴 부분이 안 보이기도 했고 수위를 맞추려 가린 구름 부분을 다들 잘자 가스라고 표현해주셔서 (...)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세요반응이 가장 좋았던 호는 무엇이고, 이유가 뭐라고 보시나요?
역시 10호 김애라 양 아닐까 합니다.
제 던심 연재 상 가장 과감한 시도였고, '정말 이래도 된다고?'의 느낌이라 다들 좋아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고요.
당시 담당자님과 수위 조절을 두고 붙었던 일기토도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
일기토라니 흥미로운데요. 누가 이겼죠?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오전 10:00
오전 10:01커버 모델 선정 기준이 있나요?
제가 하고 싶은 모델보다는 늘 당시에 가장 핫한 캐릭터나 상황에 맞게 작업을 합니다.
업데이트를 확인하거나 댓글, 커뮤니티 반응 등을 참고하여 가장 핫한 인물을 골라서 작업 중입니다.
다만 이렇게 작업을 하게 되니 그때그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야 해서 세이브 본을 비축해둘 수가 없어 늘 불안감 속에 작업 중입니다.
표지 - 속지 - 진짜(?) 속지로 이어지는 일러스트는 던심의 특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5회 정도의 분량 느낌인데 힘들진 않으세요?
'한 장만 그리면 됐는데 괜히 일을 늘렸다!'라는 생각을 안 했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이 벗기는 맛을 좋아하시고 또 한 겹 더 모델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뿌듯해서 또 기분 좋게 그리곤 합니다.
솔직히 감추어진 장막이 걷히는 기분은 모두 좋아하시잖아요.

커버 모델 의상과 진짜 속지는 작가님 취향이라는 소문이...
제 취향을 많이 반영해서 그리곤 있지만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건 '이 캐릭터와 이 의상이 어울리나?'를 가장 많이 고민합니다.
핍진성이 있어야 몰입이 되고 몰입이 되어야 보시는 분들도 즐거우니까요.

깨알 같은 표지 코멘트도 재미 포인트입니다.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일단 직접 플레이하면서 공감되는 부분을 정리해두는 것으로 가장 아이디어를 많이 얻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커뮤니티와 주변에 던파를 하시는 다른 분들께 많은 영감을 얻습니다.
형식은 어그로성이 짙은 기사 제목들을 많이 참고하곤 합니다.
던심 기사를 쓰는 데일리태별 김애라, 김븜미 등 기자의 모티브는 무엇인가요?
가끔 던파 관련 LD 낙서가 남을 때 올라오는 데일리 태별 맞던배 기자특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맞던배의 김애라 양과 새븜이입니다.
어떻게 보면 세계관 공유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이게 통과된다고?"라고 느껴질 정도로 공홈 연재 작품이라 (노출) 수위를 고민하는 순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매 순간 수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던심에서는 제 욕망이 짙어서 수많은 시도를 하곤 하는데, 그래서 검수받을 때 늘 긴장하는 마음가짐으로 파일을 보내곤 합니다.
근데 던심 연재 때는 아무래도 독자분들이나 담당자님도 고수위를 좀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좋은 승부라 생각하고 편하게 합니다.
때론 담당자님 의견에 제가 놀라는 경우도...
제가 뭐요, 왜요?


맞던배가 던심보다 선배더군요? 연재 계기는 무엇인가요?
여러 게임을 하면서 콘을 제작하다가 던파에 와서도 콘을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연재 중이셨던 필그림향우회 작가님의 강력한 권유에 만화도 도전해보자! 해서 먼저 챌린지 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게 될까? 하며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전에 콘을 좋게 봐주신 덕인지 감사하게도 연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주 맞던배, 격주 던심을 함께 연재하고 계십니다. 병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작업 일정도 어렵지만 역시 가장 어려운 건 소재인 것 같습니다.
만화, 일러스트, 텍스트 세 분야에서 각각 콘텐츠 속성에 맞고 시의적절한 소재를 뽑아내야 하다 보니 늘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또, 그때그때 제작해야 해서 세이브본이 없다보니 컨디션이나 건강 관리도 해야 하는 점이 가장 어렵네요.
던심과 맞던배를 같은 작가가 그린다는 걸 모르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둘의 작업 과정이 완전 달라서 퀄리티 차이가 나고, 분위기 자체도 완전 달라 모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펀하게 그리는 느낌이나 SD를 잘 못 그리기도 하고, 동글동글 귀여운 만화보단 날 것의 느낌이 좋아서 맞던배의 그림체로 그리고 있습니다.
각 소재에 맞는 내가 할 수 있는 표현법이 따로 있는 것 같아 별개로 두고 각각 최선을 다해 그리고 있습니다.
절대 대충 그리는 것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같은 작가가 그린게 맞습니다맞던배 소재는 어떻게 고르시나요?
맞던배의 소재는 플레이 중에서 가장 많은 소재를 가져옵니다.
이름부터 맞으면서 던파 배우기다 보니 직접 경험한 것, 배운 것, 느낀 것을 가져와 던파 유저의 일상을 그려내려고 합니다.
세부 표현이나 밈 같은 경우는 커뮤니티를 참고하여 소소한 공감과 재미를 더 느낄 수 있도록 가져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통과된다고?"라고 느껴질 정도로 공홈 연재 작품이라 (소재) 수위를 고민하는 순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맞던배의 경우에도 여러분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을 올리려다 보니 종종 던파를 까는 내용을 쓰곤 하는데 여기서도 이래도 될까... 하며 많은 걱정을 하긴 합니다.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0:00
오전 10:01
인게임 각성 컷신은 꼭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진짜로 던심을 속지까지 작업해서 완성된 잡지로도 내보고도 싶고요.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세요그림은 언제,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어릴 때 미술학원에서 넌 미술은 아니다 하는 말에 오기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순수미술 쪽으로 빠지게 되었는데, 코로나 이후 일자리가 없어져 여러 게임을 하며 방황했습니다.
그때 각종 콘들을 그리게 되었고 이걸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걸 계기로 일러스트 공부를 시작했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공홈 연재 전에는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제가 도자 전공이라 원래 도자기를 구웠었습니다.
근데 위에 말씀드렸듯 일자리를 잃어...
일러스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때는 대회에 참가하거나 커미션을 하고 행사에 참여하며 그림 일을 하다가 연재라는 좋은 기회가 생겨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던파 만세!!!
그림 외에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림을 아예 벗어나서 하는 일은 방송 정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연재 외로 범위를 바꾸면 캐릭터 디자인, Live 2D 리깅, 그래픽 디자인, 3D 모델링 같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험가의 한주는 목요일, 하루는 6시에 시작한다고 하죠.
김맞는님의 일상은 어떤가요?
일단 일어나면 던파를 켭니다.
할 건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날의 할 일을 끝내고 소재를 정리해 둡니다.
그리고 연재가 있는 주에는 던심 작업을 하고 없는 주에는 다른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그리고 17시가 되면 방송을 하고 끝나면 또 작업을 합니다.
목요일은 10시에 바로 상던과 레기온을 하고 토요일엔 6시에 바로 레이드를 돕니다.
마감이 없는 날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방송을 합니다...

방송이 없는 날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마감을 합니다...

마감과 방송이 없는 날은요?
던파를 합니다...

던심 한 권을 출판(?)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던심 한 호를 만들 때 소재 선정, 자료 수집에 하루, 스케치에 반나절, 선따기에 하루, 채색 2~3일, 보정 및 텍스트 작업에 하루 정도 소요되어 총 6일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여긴 확대 안돼요...
작업 환경이 궁금해요
다른 작가분들과 함께 쓰는 작업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비는 신티크 16을 사용하고 있고 프로그램은 클립 스튜디오, 포토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업 시간대는 정해놓지 않고 눈뜨면 작업하고 끝나면 잠에 듭니다.

던심과 맞던배를 그릴 때 그림체나 작업 방식이 어떻게 다른가요?
제가 양손잡인데 펜은 왼손으로 잡는 편입니다.
그래서 던심의 경우 클립 스튜디오를 이용하여 왼손으로 그리고 포토샵으로 후보정을 합니다.
맞던배의 경우 마우스는 오른손으로 잡는 편이라 포토샵으로 마우스를 이용하여 오른손으로 그립니다.
맞던배는 5개 과정(?)을 거쳐 탄생합니다. 절대 대충 그리는거 아님!실현 가능성과 별개로 만들어 보고 싶은 굿즈나 인게임 콜라보가 있나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해보고 싶은 게 많은데요!
일단 인게임 각성 컷신은 꼭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이모티콘이나 크리쳐도 해보고 싶고 진지한 내용의 LD 카툰도 해보고 싶네요.
힘들겠지만 진짜로 던심을 속지까지 작업해서 완성된 잡지로도 내보고도 싶고요.
그리고 하나 더 꼽자면...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디렉터님의 버츄얼 모델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1
1오전 11:00매거진 담당자로서 마지막 인터뷰를 이것으로 마칩니다.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세요던파는 언제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제가 그 유명한 중천 키드입니다.
당시 필그림향우회 작가님이 맛만 보자.
여기 사람들이 많다.
창작을 올리면 조회수가 다르다.
다만 게임을 하지 않으면 불화가 생길 것이다.
해서 가볍게 시작했는데 끌어들인 사람은 사라지고...
저만 완전 깊게 빠져 즐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미있게 하는 콘텐츠는?
저는 장비 시뮬, 경매장, 아바타 마켓 보는 걸 좋아합니다.
어떤 게임을 해도 그런 것 같아요.
쓸데없는 것도 사고 장비 점수도 올리고 룩도 맞추고 이런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하드 미카엘라가 제법 잘 만들어져 재밌게 즐겼었는데 이제 졸업하기도 했고 매주 12캐릭씩 하니까 좀 물려서 다음 레이드를 기다리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유는?
역시 여기에 있게 해준 김애라 양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왈가닥 정신 사나운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피티의 느낌이나 데포르메라는 컨셉이 딱 제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로서 당시 최고의 성능을 가진 범접불가의 직업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또 게이머로서 최근에 나온 브레이커의 성능이 반할 수밖에 없는 수준이기도 하고 제가 냉병기 중 창과 같은 긴 무기를 또 좋아해서 요즘은 브레이커 쪽으로 마음이 쏠려있긴 합니다.
둘이 치열한 센터 경쟁 중이에요.

게임 안에서 작가님 캐릭터를 알아본 분이 있었나요?
꽤 자주 알아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목요일이나 토요일에 파티플레이를 하다 보면 그날 한 분 정도는 꼭 알아봐주시는 느낌.
근데 제가 늘 부끄러워서 짭이라고 하고는 있는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던생 최대의 위기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지난달에 디레지에 10업둥 벞교를 하다가 그린 2였을 때 일이었습니다.
업둥 9명을 빼고 딱 제 버퍼 차례때 인터넷이 끊겨가지구 머리가 새하얘지고 손이 벌벌 떨리고 심장이 빨리 뛰었던 기억이 제 던생 최대 위기가 아닌가 합니다.
다행히 공유기를 몇 대 때렸더니 금방 복구되었고 마침 경매도 있었어서 경매 보다 늦은 사람으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역시 가전제품은 때리는게 약이죠.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세요앞으로 던파 작가 또는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던파 작가로서는 역시 인게임에 족적을 하나쯤 남기는 게 다 같은 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잘 뽑은 진각 컷신이나 이모지가 발매되어 많은 모험가님들이 이용해주신다면 그거만큼 명예로운 일이 또 없지 않을까요?
현실에서는 더 많은 작업을 하고 싶고 유명한 일러레가 되어 돈을 많이 벌어서 올 14증 캐릭터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터뷰를 보실 모험가분들께 한마디 남겨주세요.
늘 즐겁게 던심, 맞던배 봐주시는 모험가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하고 원하시는 콘텐츠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던심 역대 판매 부수 상위 6호
던심 합본 보기모험가님, 계속 쳐다보고 있었군요. 부끄럽게...







던심은 가까운 세라샵이나 던파온 상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본 매거진 연출은 AI 기술을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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