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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긴급 편성) N부작 公益을 찾아서 SEASON 2 - 예고편 (1)

  • LADYJUSTICE 카인
  • (등록 : 2026.11.01 19:11) 수정 : 2026.11.01 19:12 155

안녕하세요.


LADYJUSTICE입니다.



공홈 - 커뮤니티 - 전체 - 글쓴이 - LADYJUSTICE로 검색해서 찾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대는


모험단명: 전(前) 기가악, 현(現) 황매화빛파문질주


캐릭터명: 전(前) 검선황제기가, 현(現) 검의황제기가


입니다.


편하게 기가님이라 부르겠습니다.



2026/10/28에 있던 일 입니다.


던파와 관련된 아쉬운 점을 글로 쓰고 앞으로 던파를 계속할지 말지 고민하며 해체기를 설치하고

타 모험가분들과 채널 채팅으로 다른 이야기를 주고 받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상대인 기가님께서 갑자기 일절 사용하지 않던 존칭을 써주시며

말을 걸어 옵니다.


놀랍지도 않는 게 상대인 기가님은 예전부터 본인 중심으로 글을 쓰시고 거짓말도 서슴없이 쓰셔서

저렇게 뱉는거야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내성이 생겨서요.


본인이 하면 공개 비판이고 남이하면 몰래 찍어서 담그려는 게 말인가요? 적반하장 그만하시죠.

그리고 개!@소리요? 남의 채팅을 개!@소리라고 하신겁니까?


제 기분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끝까지 본인 기분만 우선시하시네요.


워딩이 옛날이랑 하나도 달라진 게 없으시네요? 아 참 옛날이 더 심했죠? 잊을 뻔 했습니다.


잘 아시네요. 올려야죠. 24년부터 긴 세월 동안 저뿐 아니라 수많은 모험가와 게임과 관련없는 분들까지 고통을 받았는데요.

근데 분명히 짚고 넘어 가자면 이 글을 쓰게 만드신 건 기가님 본인입니다.


왜 쓸데없이 차단을 풀고 와서 저를 또 못살게 괴롭히시나요?



기가님 전 게시판이라는 토론의 장에서 특성에 맞게 글을 읽고, 뼈를 짚고, 의문점을 가지고, 방향성을 제시하고 또 다른 분들에게 팁까지 추천했습니다.

이게 무슨 잘못을 했다는 거죠? 역사 왜곡 하듯이 기억을 스스로 왜곡하셨나요? 당시에도 본인이 거짓말로 저 담그려다 실패하셨잖아요?

제가 증거 들고 와서요. 그래서 당시에 본인 글에서 제 댓글 박제한거 지우셨잖아요? 사과문 아닌 사과문도 올리셨다가 채널 채팅에 계신 분들에게 한소리 들으시고요.

'저게 누굴 보고 하는 사과문이냐'라고요. 벌써 잊으셨나요? 아님 모르는 척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고소요? 제가 왜요? 제가 기가님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뼛속까지 아는데요. 의미없습니다.


고소를 해도 절대 안 변해요 그러니까 고소하라 도발하지 마세요.


공익 목적을 둔 공론화가 답이니까요.


왜 자꾸 저에게 본인을 차단하라고 강요를 하시나요? 왜 훈수를 하시나요? 제가 쓴 댓글을 가지고 긴 세월을 훈수, 개!@훈수라 하셨으면서요.

절대 입장 바꾸고 생각을 단 한 번도 안 해주시네요.


그리고 추하게? 제가 가기님 본인에게 썼으면 장담하는데, 기가님은 다른 모험가분들에게 더 부풀려서 썼을걸요? 이미 그랬었잖아요. 

증거들 다 올려드릴 테니까 기다리세요. 어디 가시지 마시고요.


요즘은 항의를 저렇게 하나보네요? 저걸 항의라 보는게 맞나요?



신상정보요? 제가 쓴 글 어디에 기가님이라 쓴 게 있나요? 아님 사회복무요원 때문에 그러세요?


세상에 많은 사회복무요원분들이 계시는데요? 옛말에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뭐가 찔리신 게 있으시지 않고서야 글쎄요.

그리고 기가님은 24년부터 뭐 말씀만 하시면 전부 남이 말했고 남이 다 했다면서요?


서로 차단을 하자, 스샷해서 올리는 거 그만하라? 겁이 많이 나긴 하시나봅니다. 계속 어떻게든 무마하시려는 거 보니까요.

그러니까 왜 24년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분들을 적으로 만드시고 다니셨나요?


1년 3개월이요? 제 기억으론 24년부터 현재까지 맞는데요? 증거 있으시죠? 전 있어요. 많아요. 너무 많아서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려요.

안 질리냐고요? 어떻게 질리겠어요? 제가 말했죠? 전 기가님 같은 사람 뼛속까지 알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제가 아무것도 안 해도 기가님 스스로

채널 채팅으로 계속 수많은 분들을 괴롭히시니까 증거가 차고 넘쳐요. 그리고 솔직히라는 말은 빼주시죠. 전혀 그러지 않는 분께서 솔직히를 남발하십니까?


안 부끄러우세요?



그리고 언제 기가님께서 저에게 워딩을 그렇게 곱게 써주셨나요? 금시초문입니다.

애초에 논할 기회가 충분히 있었는데 본인 스스로 이탈하시고 박제 하셨잖아요? 기억을 다시 되짚어보시겠어요?

시비라는게 본인 기분에 맞추셔서 말씀을 하시잖아요? 왜 게시판을 본인 기분에 맞추어서 사용하시려고 하세요?


크게 잘못된겁니다. 상식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사용하셔야 맞는거죠.

그리고 본인이 남들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데 왜 남들이 본인 기분을 맞춰야 하나요?

왜 다른 사람들이 본인의 기분에 맞추어야 하냐고요?


논하는 자리에서 논해야 하는 것만 말씀 하셔야지, 본인 기분 나쁘다에 포커스 맞추고 말하라고 하면 뭘 논 할 수 있을까요?

사회에서 그러면 이기적이라는 말 듣는 거 모르세요? 걱정되어서 그래요.


진짜 정말로 본인이 남들에게 시비 거는 건 단 한 번도 생각을 안 해주시네요?



기가님 우리 간단하게 본인이 쓰신 채널 채팅으로 예를 들어 볼까요? 어렵지 않을거에요.

기가님 본인이 과거에 쓴 채널 채팅이에요. 중요한게 '스펙 들먹이면서 부심부리고 클수 들먹이는 애들 걍 다 죽!@어야됨'이라 하셨죠?


모험가 여러분들 기가님 워딩 이정도면 약한 편이니까 고려하고 봐주세요.


(그린: 다른 모험가분들 , 옐: 이번 대화에 메인 모험가님)


2026/10/23에 있던 일 입니다.


기가님 혹시 '왜 다른 모험가들도 하는데 나만 가지고 그래?' 하실까 봐 미리 말씀드릴게요.

남들 핑계 될 게 아니에요.

전 기가님만 말할거에요.


모험가 여러분들도 보시면 나오지만, 세팅에 관련된 대화로 보입니다.

그리고 옐님께서 세렌을 사용하시나 봅니다. 그런데 상대인 기가님께서 옐님에게 어떻게 하고 있죠?

'세렌 까마귀는 나도 거를레'라고 하시죠? 그리고 옐님이 '왜 자꾸 절 건드시죠?'라니까 '냄새나'라고 하고

이어서 '설마 서약도 세렌인?' 옐님께서 맞다고 하시니까 '나방가루'라고 하죠?



옐님도 화가 나실 만하시죠. 안 그런가요? 본인이 좋아서 사용하는 세트인데, 기가님 어법으로 말하면 왜 훈수에 비난, 바하, 조롱이세요?

오죽하면 옐님께서 '세렌맨 상처 받았다.'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실까요.


본인 기분은 일순위로 여기면서 남의 기분은 왜 안 알아주실까요? 적반하장 그만하시죠.



그리고 옐님께서 기가님에게 '황녀님은 레이븐 방어구뭐임?' 물어보니까, 만렙도 못하셨다고 하시죠?

옐님께서 '거르신다길래 키우시는줄 ㅎㅎ..'라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바로 그렇죠! 이 대화의 하이라이트 ' 45만 용용 웨펀이긴합니다'라고 하십니다.


이게 부심 아닌가요? 뜬금없이 45만 용용 웨펀이 왜 나오죠?


이렇게 간단하 게 예를 들어도 말과 행동이 다른데 어떻하죠?



본인 아니라 하실까 봐 이렇게 인증을 합니다. 기가님에게 24년부터 당하고 증거를 수집하는 데, 하나의 장을 모험단명도 나오게 두 장으로 수집했습니다.


번거롭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6/10/30에 있던 채널 채팅입니다.


기가님은 특정 스킬이 있으세요. 일명 '던지기'입니다. 이게 무엇이냐? 위에 첨부 파일을 예로 들자면

저런 식으로 계속 채널 채팅이든 어디든 던지고 누가 물어볼 때까지 또 던지고 물어보면

본인 유리하게 말을 하고 나중에 그것에 시시비비를 가리면 남이 물어봤다, 남이 말했다 이래요.

본인이 먼저 던지기 즉 말을 먼저 뱉은 것을 쏙 뺍니다.


이것도 여러 유형이 있는데 가장 핵심은 본인이 말한 것이라 절대 말을 안 한다는거에요.

무슨 말이냐 핑계를 댄다는 거에요. 시원하게 인정을 안한다는거에요.


그럼 예를 들어서 보실까요?


(그린: 다른 모험가분들, 레드: 옐님과 잘지내는 모험가님, 옐: 이번 대화에 메인 모험가님)


2026/10/09에 있던 일 입니다.


*저기 위에 있는 다른 예에 옐님과는 다른 모험가님입니다.*

옐님과 레드님이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누가 봐도 인사 나누면서 정답게 지내죠?


너무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걸 기가님은 절대 가만히 있지 못해요. 본인 기분은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면서

또 뭐가 본인 기분을 안 좋게 만들었다고 잘 지내는 두 명의 모험가분들을 보고 훼방을 놓습니다.


저 짧은 순간에 광!@신도, 사!@이비, 농약이라도 먹인 겁니다?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습니다.


(블루: 이번 채널 채팅에 피해자)

던지기가 여러 유형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여러번 해봤는데 반응이 없다? 한명을 꼭 집어서 말을 한다는 겁니다.

보세요. 사!@이비 신도라 하죠? 이건 옐님이나 레드님 어느 쪽이라도 기분 나쁜거 아닌가요?


모험가 여러분들 그리고 특히 기가님 보세요. 남들이 안물어 봤는데  분명히 본인이 먼저 말을 뱉었습니다.


그리고 블루님이 기가님께 물어보고 '손절...' 이랬습니다. 분명하죠?




2026/10/13에 있었던 일 입니다.

며칠 후에 옐님이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죠? 정말 다정한 분입니다.
여러 말을 주고 받고 있죠?
기가님이 레드님을 찾다가 갑자기 하이라이트가 나옵니다.

'저번에 블루님이 옐로님(이) 레드님 찬양하는거보고 손절한다던데 ㅋㅋㅋ'

여러분들 정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게 던지기 스킬이에요.
블루님께서 옐님이 레드님을 찬양하는 것을 봤나요?

기가님 본인이 먼저 던지기 해서 말해 놓고 이걸 이렇게 말한다고요? 맞아요?
블루님께서 기가님 채널 채팅을 보고 물어봐서 알게 된 거잖아요?
블루님 입장에서 기가님이 말하기 전에 금시초문이었잖아요? 위에 안 보이세요?

사회에서 이런 일을 뭐라고 합니까? 이간질이라 합니다.

모험가 여러분들 생각을 해 보세요. 옐님이 착하셔서 본인을 탓하시고 넘어간 거지
안 그랬으면 옐님이 블루님께 시시비비 가리자고 말 했으면 바로 분쟁이 생기는 겁니다.

본인이 던지기 한 거 쏙 빼고 말하는 거 보세요. 이게 맞아요?
이게 던지기에요.

기가님 이렇게 다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언제까지 본인의 기분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남들을 대하실건가요?
이 내용을 모르고 있을 블루님, 옐님을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당한 분들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모험가 여러분들 보이죠? 기가님 본인이 하면 공개 비판, 다른 모험가가 하면 몰래, 음습? 맞아요?
기가님 자아성찰이란 말 뜻은 알고 말씀하시는 거죠? 뜻을 찾아보세요. 절실합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가 나옵니다.

기가님께서 '또 이걸 공감해주는 남한테 이야기해도 그냥 무시하라는데 이게 남이니까 내일 아니라고 말해주는게 뻔히 보이는데
이걸 또 전혀 해결이 안된것 같다고 이야기하면 사회성 망가진 사람마냥 이야기하지마시고 어쩌고 저쩌고 또 길게 이야기하는 딜레마가 된단 말임'이라 말했습니다.

보이시죠? 기가님 본인에게 공감을 해 주시고 위로를 해 주시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 주시는 분들을 탓을 하고 있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 기가님 기분을 안 상하게 하고 말을 뱉을 수 있을까요? 뭐라 하든 본인 기분이 중심인데요.

기가님 그럼 어떻할까요? 본인 글과 말에 찬양하고 섬길까요? 어떡할까요? 무엇을 말 한다고 만족이나 하시겠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그리고 끊고 살기엔 공허함? 그럼 공허함 때문에 이 일을 벌인겁니까? 지금까지요?
본인 입장만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남들 입장을 좀 봐주세요.

어렵나요?


그리고 기가님 뭘 안참아요? 박제 많이 하셨잖아요? 또 거짓말 하시네요? 아니면 아니라 하시죠.
바로 올려 드릴게요. 수정 전과 후까지 싹 다 원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또 친히 절 언급을 해주시네요. '특히'라고 하시면서요. 영광입니다.
참은적 없으신데 뭘 계속 참으셨다고 하시는지... 어디 가지 마시고 지켜 보세요. 앞으로 써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보시는 첨부 파일이요. 저와의 분쟁 후에 상대인 기가님의 거짓말이 들통나고 난 후에 워딩이 달라졌습니다.

훈수? 개!@훈수?에서 비판으로 바뀌었죠? 그리고 기가님 꼭 전할 말이 있는데요.

왜 글을 쓰시는데 명확하게 안쓰시고 이거 저거 섞어서 쓰는 거에요? 누가 뭘 어떻게 했는지 구분을 못하게 쓰고
이러고 '진짜 이 일로 있었던' 이라고 하시면 다른 분들께서 보시고 이 모든걸 저 셋이 한거야? 라고 오해하지 않을까요?
제가 기가님 글에 댓글 하나 쓴거 말고 뭐 있었나요? 왜 이렇게 쓰시는거에요?
여러 글들 쓰시면서 그러시던데요?

그리고 저기 안 보이세요? 본인 스펙 부심 아닌가요? 마지막에 칭찬 해드린다고 하시는 것도요.
그리고 WWE? 전 기가님이랑 한 적이 없는데요? 혼자 흥분하셔서 말씀하셨잖아요?

위에 글이 더 있는데요 글 하나에 첨부 파일이 20장이 한계라 다 못올려요.
위에 있는건 수정 후인데 보세요 다른 두 명의 모험가분들은 반이상 가리고 제 캐릭터명만 딱 두 글자 가린거요.
수정 전에는 싹 다 보이게 쓰셨는데 이걸 보고 감사하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긴 분쟁  이후에도 긴 세월 계속 채널 채팅으로 저 언급하신거 보면 할 말이 없네요.
그래놓고 제에게 '1년 3개월동안 그러고 있으면서 ㅋㅋㅋㅋㅋ 안질리세요? 솔직히?'라고 하셨나요?
두고 보시죠. 누가 얼마나 계속 언급했는지 증거 보여 드릴게요.

아 그리고 증거가 있으니까 확실히 좋긴 좋습니다?


2026/11/01 상대인 기가님의 글입니다.



분명히 긴 세월을 박제되어 있었던 제 댓글이 사라졌습니다.
확실히 증거가 있으니까 일 처리가 빠르네요?
기가 막힙니다.

근데 기가님 이 글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그저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긴 세월 24년부터 수많은 사람들 괴롭혀서 즐거우셨나요?
이제 본인 차례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계시는 분들에게 말씀 드립니다.
이건 더 이상 저와 상대인 기가님의 분쟁이 아닙니다.
앞으로 다른 모험가분들과 다른 사람들을 괴롭게 한 것들에 대해 쓰겠습니다.
이것은 과정이 필요한 공익 목적의 글 입니다.
꼭 이 과정이 필요하니 쓰는 겁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켜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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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LADYJUSTICE
  • 진(眞) 크루세이더 카인

    모험단Lv.50 THEHOLYOFHOLIES

오던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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