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루아루아

- 전혀 들어본 적 없는 지명인데, 제국과 반감을 가진 레지스탕스 단체가 주둔하고 있는 곳 -> 시장을 탈환해서 제국과 맞서는 소규모 스토리 예상되는 지역
2. 쿠난데

- 반투족의 옛 성지. 반투족과 협력해서 탈환하는 스토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
3. 제국 지역 (전초도시 데임, 수도 비탈론)

- 제국과의 대립이 본격적인 스토리인 만큼 바다 -> 데임 -> 비탈론으로 이어지는 반격 작전이 될지, 샨트리 -> 에쉔사막 -> 제국 안쪽 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일지
- 확률적으로는 초기에 제국의 선 침략으로 헨돈마이어 옆에 있는 밀란 평원 같은 곳이 공격 받지 않을까 예상되는데, 이를 막고 반격해 나가는 스토리가 아닐지.
아직은 뭐 예상 단계고 정보는 더 풀어 줄테니 상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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