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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 던파클래식 나오면 무조건 하려 했었던 나 - (6)

나의 학창시절과 20대시절의 던파는 정말 최고의 게임이었고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져서 했었다.


그래서 던파클래식이 나오면 무조건 할 생각이었고 열심히 할 생각이었다.

헌데 지금 운영하는 꼴을 보니 결국 던파클래식도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데 갈수록 개판 될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오픈빨+추억보정+타격감등 초반 몇 달은 재미있게 하겠지만 점점 운영 때문에 실망하는 내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이제는 시작을 아예 하지말자는 쪽으로 기울었다.


한국유저 보다 "중국유저"들 더 챙기고 하는데 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발언에  네오플은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네오플 : 야이 빡통아!! 당연히 우리도 장사하는건데 돈을 더 많이 벌게 해주고 돈 더 잘 써주는 고객을 더 우선시 하는게 당연한거 아냐? 어디 모자람?"


인정 쌉인정 백번 맞는말임

고로 떠나겠다는거임

기업이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향으로 간다는데 어쩌겠는가...

이제 그 15~20년전 rpg황금기시절에 겪었던 나의 재미와추억은 "K-rpg" 에서는 찾을 수 없을거 같다...

유저들 게임성향이 변한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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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순풍산부인파
  • 진(眞) 인파이터 시로코 [악귀]

    모험단Lv.43 영구와땡칠이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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