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RPG게임에서 '고래를 무시하고 라이트를 챙기는 게임들은 망한다' 이 방향성 생기고 되게 많은 게이머 들이 동조하면서 던파 역시 가치보존과 보상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되게 많이 나오고 있다 생각됩니다.
지금의 보상설계에서 잘못된 부분은 맞고 고쳐야 하는것도 당연히 맞고 돈 쓰는 사람들의 의견이 무시되면 안된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방향성의 차이: 헤비(가치 보존) vs 라이트(시즌 리셋)
메이플 (헤비): 헤비한 구조를 채택하여 가치 보존과 시장경제 안정성에 주력합니다. 디렉터가 이러한 게임성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때로는 적극적인 시장 개입과 대응으로 가치를 유지합니다.
던파 (라이트): 라이트한 방향성을 지향하므로 시즌별 리셋의 정도가 핵심이 됩니다. 한 시즌의 재화는 그 시즌 내에 활발히 순환·소모되어야 합니다. 재화 획득과 소모 밸런스를 억누르기보다 자유롭게 풀어주되, 시즌별 재화 과유급 통제 방안을 고민하는 것이 더 적합한 방향이라 봅니다.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