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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추가된 신규 유일 퀘스트 스크립트 (2)




계정 내 유일 장비를 장착 한 캐릭터로 접속 할 경우 히든 항목으로 퀘스트 + 미카엘라의 호출이 있습니다  





















"아, 왔군요. 모험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곧 다음 걸음을 이어갈 당신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당신을 이곳으로 불렀습니다.

선계에 발을 들인 이후, 당신은 수많은  강자를 만났을 겁니다.

각 세계의 신들, 저와 같은 사도들, 그리고 사도라는 존재의 기원이 되는 이들 또한 마주했겠지요.


당신의 모든 여정에 함께하지는 않았으나, 어렴풋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강자들과의 전투를 이겨낸 당신에게, 그들의 힘이 깃들었기 때문입니다.


모험가, 모르트르는 잠시 물러났지만, 앞으로도 초월자에 의한 위기는 계속 될 것입니다.

때문에 당신은 언제나 가장 위험한 순간에, 가장 강력한 위협과 대적하게 되겠지요.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가혹한 고난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해 주십시오.

지금까지 당신이 쌓아온 경험과 힘은, 다가올 고난을 헤쳐나갈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마이어의 계획은 기나긴 시간을 지나 마침내 실현되었고, 그의 의지는 이제 당신에게 이어졌습니다.

당신이 나아갈 모든 여정을 함께할 수는 없겠지만, 저 역시 당신이 나아갈 걸음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나의 신 레미디오스께서 나의 모든 걸음을 지켜봐 주신 것처럼.


저 역시, 언제나 당신의 걸음을 바라보겠습니다."



미카엘라의 담담한 응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월자에 가까워진 미카엘라의 말에 의하면 모험가는 점점 신과 초월자에 가까운 힘을 각성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미카엘라 레이드의 승천자 시스템이 모험가의 각성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장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모험가의 행보를 기억 해 보면, 신으로서 구원과 믿음을 가지기에 충분 했었으니까요.

흔히 서브컬처에서 믿음과 숭배, 사랑과 신앙의 대상이 된 강력한 존재는 신격을 가지게 된다는 플롯도 있으니 

진각성 다음은 말 그대로 신격화, 승천 등의 이야기를 풀어 낼 실마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카엘라는 이시스와 같이 언젠가 모험가의 도움이 되겠다는 이야기도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해천 시즌의 에프터 케어 하나 없는 이 상황은 받아들이기 좀 힘드네요 

디렉터님은 작년에 실종으로 그렇게 많은 비판과 비난을 만회하겠다고 말씀 하셔놓고 또 모험가들을 유기중이니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진짜 바니타스 그냥 뼛가루 만들고 끝내실건가요? 포로스랑 무, 나벨과 아니마 떡밥만 던져놓고 나몰라라 하실건가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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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븜나루아
  • 진(眞) 엘레멘탈 마스터 카인 핑크단

    모험단Lv.44 븜냐

오던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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