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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나는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2)

요즘은 이상하게 퇴근후에 예전처럼 습관적으로 게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좀처럼 들지 않는다.


피곤한것도 피곤한건데 게임이 예전만큼 재미 있지도 않고 그건 던파와 같은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플스나 스팀 모두 해당되


그냥 유톱을 보거나 넷플을 보거나 그것도 싫은 경우 그냥 웹소를 읽는 빈도가 점점더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애정캐 말고는 돈들여 스팩업을 하지 않고 있다.


스팩업 하나 안하나 없던 열정이 갑자기 샘솟는것도 아니고 흥미나 재미가 생기지도 않기에 그냥 겜안분으로 즐기고 있다.


사실 이렇게 즐겨도 퍼주는게 워낙 많다보니 딱히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겜안분으로 게임을 겉핥기 식으로 게임을


즐기기에 뭔 이슈가 있던 크게 개의치 않는다.


그래도 패스라던가 패키지는 꾸준하게 질러주는 편인데 요즘은 이것조차 욕을 먹고 있어서 작은 회의감이 들기도 한다.


아무리 겉핥기 유저라도 이런식으로 밸런스 개편이나 패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바램이나 비판 정도는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뭔 이상한 놈이 시비를 거는걸 지켜보고 게임에 대한 남아있던 애증마저 사라져 버렸다.


다만 화가 나는건 왜이렇게 의도가 너무나 악의적인 글을 싸지르는 유저가 있는데 과거에 무슨 악연이 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제 3자의 눈으로 봐도 눈이 절로 찌푸려 질 정도로 너무나 악의가 가득하던데  이런 말 하는


나역시 특정 ㄱㄷㄹ라는 유튜버와 싸워서 이해 못하는건 아니나 그렇다고 저런 글을 싸지르는지는 않는다.


그냥 싫으면 싫다라고 말해라


원래 안티가 없기에 힘든 직종이라 도가 넘는 비난이 아니면 대부분은 납득 하는 유저도 있고 그렇지 않은 유저도 있겠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것이다.


나역시 ㄱㄷㄹ에 관해서 비난의 글을 몇번 썻고 그 글들에 대해서 긍정하는 유저도 있을것이고 겜안분이라며 읽고 가볍게 지나가는 유저도 있을 것이다.


나역시 비난하는 너의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그런식으로 글을 쓰면...너의 의견이 옳다 하더라도 왜곡되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이글을 쓰면서 나역시 당당하지 않고 썩 유쾌하지 않는다.


나역시 많은 비난의 글들을 많이 썻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도 저번과 달리 글삭 안해서 무턱대고 싸잡아 욕하기 보다 이말을 꼭 해주고 싶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본래 사람이란 그냥 이유없이 싫을 수도 있다는걸 알고 있어서 너의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라는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너가 무척 싫다. 


얼마나 싫으냐면 나와 싸우고 서로 차단한 ㄱㄷㄹ보다 오히려 너처럼 글삭하는 비겁한놈이 더 싫다


살다보면 일하면서 별에별 인간군상들을 다 보는데 내가 그중 가장 혐오하는 유형이 너같은 비겁한 놈들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글삭하지 않고 당당하게 글을 유지하는걸 보고 나역시 부턱대고 욕 하기보다 조금 순화해서 글을 써봤다.


다시 한번 강조하나 너의 마음을 내가 모르는게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싫은건 싫은거고 


비겁한건 별개라 생각한다.




또 읽으면서 추가로 설명을 덧붙이자면 나 역시 특정인에 대해서 많은 비난을 글을 썻기에 당당하지 않고 나 역시 비난 받아 마땅하다는걸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래도 비겁하게 글삭튀는 너무 추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싫으면 싸워

그럼 시간이 지나면 앙금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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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본캐임
  • 진(眞) 블레이드 카인 소설가AAA

    모험단Lv.43 소설가a씨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