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가 급격히 죽어가서 극히 개인적인 의견 써봄
던파가 다시 살아나려면 시즌제 부터 갈아 치워야 한다 생각함 << 핵심
그놈의 시즌제 때문에
먼저 달리면 손해 본다<<
어차피 나중에 다 퍼줄 건데<<
돈 쓰는 사람만 손해 보고 안 쓰는 사람들이 쓰는 사람을 까 내리는 상황이 생김
차라리 완전 졸업을 길게 늦추고(개나 소나 졸업메타x)
소프트 리셋으로 가는 방향으로 틀어야 한다 봄
지난 컨텐츠 시즌 넘어가면 효율 쓰레기 던전으로 죽여버리니 컨텐츠 부족 체감 너무 크니 과거 던전도 좀 살려두고
장비 파밍 시스템도 과거 던파처럼 헬 파밍은 극 고점용으로 빼버리고
노가다 던전(골드파밍) 같은 거 만들지 말고 중간 등급(유닉~레전) 정도는 저자본, 무자본 파밍 가능하도록 하고
해당 장비는 트레이드 가능한 교가로 드랍 되게 해서 유저간 거래도 좀 활성화 시키고
장비 파밍 외에도 꾸준히 스펙 업 가능한 성장 시스템 추가해서 접률도 좀 늘리고
유저들 목던 토던 강제하는 숙제식 컨텐츠 줄여서 솔플 컨텐츠 확장시키고(일주일 내내 새벽이고 낮이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그놈의 칭오크 팔이 그만 집어 치우고 다캐릭 강제 시스템 없애서 캐릭 집중도 올려서 애정도 좀 갖게 하고
랭커들 외에는 손도 못 대는 득템 도파민 던전을 만들던가, 과거 세력전 처럼 유저들 간에 PK를 활성화 시키던가 해서 돈 쓰는 맛이 좀 있어야지
다음 시즌에도 시즌제 이어가고 장비 시스템이니 뭐니 비슷하게 이어가고 또 칭오크 숫자 놀이해서 팔아먹을 생각이면 유저 복귀, 매출 상승은 꿈에서나 가능할 거임
개발진이 어떻게 게임을 살릴지 신중하게 고민을 좀 해봤으면 좋겠음
게임 유저들이야 접으면 그만이지만 개발진은 본인들 직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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