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이번 이벤트 오토헬은 헬던전 정식시스템으로 편입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6)
다른분들의 팁을 보고 캐릭터들 오토헬 돌리는 중인데 완전 신세계네요.
이런 이벤트가 나온걸 보면, 네오플도 이정도 오토는 별 문제라 생각안하는 걸지도?
오히려 오토헬로 캐릭터 돌리느라 유저들 접속시간이 늘기 때문에 네오플에게도 이득일듯 하네요
모바일 RPG게임에서도 오토로 사냥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때문에 이번 이벤트가 끝나더라도
[헬던전에서만 NPC가 따라오면서 초광역 자동습득+초광역 대미지 오라를 주는 시스템]
으로 정식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뒤에 따라오는 NPC의 모습을 바꿀수 있는 시스템]도 있으면 좋겠네요.
던파 스토리 던전을 진행하다보면 달리기를 보유한 NPC가 상당히 많던데,
이런 NPC나 몬스터들을 선택가능한 상품을 내면 회사의 수익창출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시 스샷)


이 오토헬을 돌리다 보면 태초등급 아이템은 광역 자동습득이 안 되고,
베니부를 비롯한 잡상인이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부분은
-태초 아이템도 광역 자동습득으로 먹어지게 수정
-헬 던전을 돌 때는 비밀상인이 등장하지 않고, 비밀상인 거래쿠폰이 떨어지게 수정
('베니부의 비밀상점 쿠폰', '수집가 디그밍의 비밀상점 쿠폰' 등등...)
하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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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토헬이 정식시스템이 될 경우,
'던파 경제에 영향을 끼친다' '작업장 문제'등의 많은 우려를 하시는 분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큰 문제가 없을거라 봅니다.
그 이유는
[입장재화가 존재하며, 헬던에서 드랍되는 골드가 생각보다 적다]
때문입니다.
종말의 계시가 지금 많이 풀리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일일-주간-월간 획득갯수에 한계가 있는 입장재화이고,
최후의 조율자가 평일 피로도 기준 (1회입장 49개 소모 x 20회 입장)인데,
하루에 한 캐릭이 계시를 1000개 가까이 사용하고 얻는 골드는 20만 골드가 될까 말까입니다.
작업장에게는 전혀 메리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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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법소년단 이벤트 전반이 컨셉이나 그래픽 등으로 욕을 많이 먹고 있긴 한데,
이 마법소년 메이커의 오토헬 기능만큼은 근 몇 년간 이벤트중 최고의 GOD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강정호 시즌 때부터 이어져온, 헬던전을 하루종일 뺑뺑이 도는 방식이 끔찍하게 지루하고 재미없었는데
이걸 또 캐릭터 스펙업 때문에 안 돌수가 없으니
필수 캐릭터 몇몇만 돌고 나머지는 아예 손도 안 대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특히 광역기 없는 캐릭터는 시간도 더 걸리니 고문이 따로 없었네요.
이게 너무 짜증나서
[그냥 시작하면 입장방에서 바로 헬던보스 등장]
또는
[피로도와 입장권을 10배로 소모하고, 결과물도 10배로 나오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특수던전 추가]
등의 여러 건의도 해봤지만
유저 접속시간 때문인지 반영이 안되더라구요(편의성 개선은 상당히 많이 되긴 했습니다)
위에서 말한 방식의 오토헬은
유저 접속시간이 늘면 늘었지 줄어들 일이 없을거라 정식시스템이 되면 오히려 네오플에게도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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