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외천 초반에 살짝 설래긴 했는대...
역시나...
담배도 끈었는대 이놈의 게임은 도저히 끈지를 못하고 있었는대..
매일 일퀘라도 안하면 밤에 잠이 안올 지경 이었는대...
이번 추석에 게임을 하루 쉬었었는대 이제 불안한 마음이 들지가 않는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몇 캐릭터 정도 피로도 다 안쓰고 일퀘만 하고 게임을 종료 시키는대 이제 전 저럼 불안함이 들지가 않는다...
역시 쒼종민 덕분에 개임중독에서 벗어 날수 있을꺼 같다.
쒼종민의 깊은 뜻을 이해 하지 못하고 게임종독 이라는 밥똥던으로 지금까지 개종민 이라며 욕 했는대...
지금에 와서 내가 외 그렇게 바보 같고 멍청했는지..
지금까지 ''개종민 너보다 내가 더 잘 하겠다'' 라며 했던 말 들이 너무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쒼 종 민 역시 당신은 다 생각이 있으셨군요.
''꼬우면 접으라''던 영수단의 말이 게임중독증인 밥똥던 에서 벗어 나니 정말 명언 이었구나 라고 생각 하며 자책하고 후회 한다...
2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