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아주센방송 일은 분명 박종민디렉터님의
진행이라 언급하시고 사과로 마무리되는듯합니다
매번 던파는 모든 사건사고를 디렉터님이 다 끌어안고
사퇴하는 꼬리자르기식 대처를 하는데
던파하는입장에선 2년전 밥똥던사태때 제대로된
사과가 맞나싶습니다. 사료를 원하는것도 아니고요
그때 해명방송에서도 던파에는 이렇다할 스트리머없다는 망언밖에 기억나는게 없어요
그냥 그렇게 지나갔고 기억속엔 안좋게 남았는데
다시 2년만에 나타나서 나 낯짝두꺼워 하면서
하던 행동이 과연 디렉터님의 지시였을지도 궁금하네요
디렉터님 또한 늦은 대처로 실망스럽지만
그 디렉터님 뒤에 숨어서 또 그냥저냥 지나가다가
분위기 좀 나아지면 재등장 각만보는건 아닌지
솔직히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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