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는거 뻔히 하는데 어디서 거짓말이냐
뭐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서울사는거 뻔히 알고 일산까지 안올라올것이 뻔하기에 내가 직접 서울까지 내려가마
내가 내려가서 맛있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 속이 안좋으면 근처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장국까지 사줄테니
밥이라도 먹으면서 한번 누가 옳은지 끝장 토론을 해보자
댓글을 읽으면 토론을 피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이 맞다라고 확신하는것 같고 비꼬는데 그래 좋다.
한번 만나서 누가 옳고 틀린지 입으로 한번 겨뤄보자
못난 얼굴 보며 치킨을 뜯고 맥주 한잔 들이켜보자 이놈아
원래 못난 놈들을 직접 대면하고 말을해야 알아듣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그렇다.
추가로 설명을 덧붙이지자면 듣보 4년제 나와 내가 논리가 빈약할 수 있다.
어때? 자신감이 막 샘솧나?
그렇다면 피하지 말고 근처 혹은 아는 치킨 맛집이나 찾아서 연락주길 바란다.
아 그런대 내가 또 양념파라서 양념으로 알아보길 바란다.
정 어려우면 친구라도 대려와
3명까지는 밥값 될것 같으니깐...
기다린다. 쪽지줘라
둘이서 원만한 합의를 봤습니다.
알고보니 서로 작은 오해가 있었습니다.
모두 오해 없길 바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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