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하게 이번 시즌와서 많이들 접는다는게 피부로 느껴진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개선의 여지가 없으며 운영이슈에 상던을 돌던 레기온을 돌던 심지어 레이드를 돌아도
나오는 템들이 죄다 보라색 유니크템밖에 없고 득템의 재미라고는 전무한 현시스템
그리고 전혀 납득하기 힘든 과도한 수리비 등으로 다들 등을 돌린게 아닌가 생각한다.
얼마나 민심이 안좋은지 패키지나 패스 등 현금을 사용하여 결제하는 캐시 상품만 결제해도 대역죄인이 된것 마냥 비난이
날아올 정도로 민심이 흉흉한데
던파운영진이 이 문제를 계속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다음시즌이 오기도 전에 유저들이 모두 떠날까 나는 그게 무섭다.
온라인은게임은 패키지 싱글게임과 달리 사람이 없으면 섭종을 하게 되는데 싱글게임이야 나홀로 나혼자 사람이 없던 있던 cd나 카트리지와 같은 실물만 있다면 언제든지 다시 할 수 있으나 온라인게임이 그렇지 못해 나는 섭종하면 던파를 영영 할 수 없을것 같은데 그게 먼 미래가 아닌것 같아 무섭다
뭐 나말고도 이미 여러 사람이 문제를 입이 아플 정도로 말했기에 그 내용에 관해 굳이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언급은 하지 않겠다.
나는 생각한다.
과연 이런 민심을 되돌릴 방법이라는것이 과연 존재할까?
다음시즌을 아무리 뛰어난 퀄리티로 낸다 해도 과연 사람들이 과거처럼 혹은 지금처럼 믿고 패스며 패키지등을 질러줄까?
믿음을 상실한 회사에 유저들은 그럼에도 믿고 그 금액이 적든 많든 과감하게 현금을 아낌없이 질러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내가 볼때 민심 회복은 힘들어 보인다.
일단 신규직업이라고 나온 직업부터가 컨셉이며 일러스트 심지어 스킬구성까지 과거보다 발전하기는 커녕 실망만 주고 있고
제국기사의 나머지 직업마저 다들 기대하는 눈치가 아니다.
다들 생각하기로 과연 다음 시즌이 나오면 괜찮아질까?
혹은 4차 각성이나 제국기사의 나머지 직업이 나오면 민심을 반전 시킬 수 있을까?
나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유저들은 과연 다음시즌에 무엇을 기대하고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초심으로 돌아가 설문조사라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좀 유저들이 해달라는걸 모두 들어줄 필요는 없지만 말이라도 들어보는걸 추천한다
일단 밥이 되든 죽이되든 무언가 제스처나 액션이라도 취해야 아 회사가 변화를 시도하고 있구나 라고 조금이라도.희망을 가지고 지켜보고 기다리는데 지금은 뭘하든 무엇을 시도하든 욕과 비난밖에 없을것 같다.
남들이 모두 네오플을 욕하는걸로 알고있다.
그게 내일의.나일 수 있고 혹은 다른 유저일 수 있는데 그래도 오늘의 나는 너희들을 응원한다.
자신이.엘리트라고 생각한다면 프로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번 죽이되든 떡이되든 제대로 된 던전이나 직업 한번 칼을 갈 고 내주길 바란다.
모두가 너희들을 욕해도 나는 너희들을 응원할 수 밖에 없는 나를 알아다오.
밸런스?아이템의 개성?
그런건 아무래도 좋다.
잘좀 해보자 네오플아
만약 지금처럼 마이웨이로 가겠다면 나는 그 또한 응원한다.
결과만 좋다면 그 과정이 아무리 안좋아도 미화되듯 결과가 모든걸 말해주는것이 용서되는것 처럼
결과만 좋다면 나는 너희들이 뭘 하든 응원할것이다.
하지만 결과가 나쁘다면 그 의도가 어찌됐든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데
변명은 집어치우고 프로면 프로답게 결과로 증명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그게 멀지 않은 미래에 다음시즌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마 너희들을 옹호하는 이글을 보고 많은 유저들이 날 0수 수호단이나 알바 혹은 직원으로 오해하거나 비난할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며 0수따위도 아니다.
그저 던파가 오래도록 운영했으면 하는 스팩이 비루한 라이트유저일뿐이다.
날 욕하면 욕해도 좋다.
한명 정도는 나같은 유저가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그러니 다음 시즌을 잘하자 제발
디렉터가 바뀌든 안바뀌든 이제는 내알빠 아니고 결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너희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PS
욕먹을 각오하고 작성한 글이니 이 글에 욕을 하거나 비난해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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