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몇몇 라이브때 얘기했던게..
1.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완벽하게 준비를 해놓고 보여드려야할거 같아서 시간이 오래걸렸다. 앞으로는 빠르게 내용을 발표하는 방향으로 가겠다.
2. 자신들이 생각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했다. 이제부터 유저들의 의견을 어느정도 반영하겠다.
대충 이런 뉘앙스였던거로 기억하는데..
앞의 내용이 초심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초심은 진짜 잘지키고 있는셈.
그리고 슬슬 눈치 채기 시작하시겠지만.
예전에 개발자 노트 쿨타임 늘렸던것처럼 지금도 쿨타임이 점점 늘어나는 중임(의미없는 압축포맷 얘기를 빼면 2개월 넘게 안올리는중)
이것도 역시 초심을 지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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