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기온, 레이드 전부 여러개의 던전을 오랜시간 이어서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바뀐지 몇 년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기존 시스템들은 3~5분 던전 한판 플레이 이후 마을로 돌아와서 정비하는 것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수리
너무 구시대적인 시스템 아닌가요?
골드 삭제 이외의 아무런 가치가 없는 시스템 입니다.
내구도라는 개념을 삭제했으면 합니다.
골드 경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둔다면, 레기온/레이드 및 도전 컨텐츠에서 예외처리를 하나 하면 좋겠습니다.
수리 유예 시스템
레기온/레이드 입장 전, 반드시 수리를 해야 하게 만들고
파티를 해체 하기 전 까지 장비 내구도가 일정 수치 이하로 안떨어지게 고정 되었으면 합니다. (알림이 안뜨는 정도)
레이드를 클리어하거나, 공대를 탈퇴하면 그 때 수리를 하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지속 시간이 있는 버프
캐릭터 자기 버프 지속시간을 무제한으로 한 지 벌써 10년이 다되어 갑니다.
이 때의 의도 역시 전투에 집중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지속 시간을 무제한으로 두지 않고 어중간하게 100초를 하거나
쿨타임 < 지속 시간을 두고 있고
전투를 하면 쿨타임 감소나 지속 시간 증가를 주면서 무제한 처럼 느껴지게 만든 스킬들이 있습니다.
이런 스킬들을 일괄 무제한 지속 시간으로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도전 컨텐츠들은 한 번 하면 5분이상의 전투를 하기 때문에, 웬만한 지속 시간이 있는 버프는 꺼집니다.
레이드/레기온 은 패턴, 중간 대기시간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전투가 비는 시간이 있고
한 번 게임을 하면 10~15분 이상 오래 진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웬만한 버프들은 모두 꺼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이펙트 투명도를 매우 낮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다가 보면 어? 이상하다 싶으면 버프가 ♡♥♥♡있고
강박적으로 주기적으로 버프를 사용하면서 체크를 하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방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표적인 스킬이
남스커의 "화염의 각"
미스트리스의 "타락의 칠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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