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소 서약/결정 다모은 캐릭터들을 헬 계속 돌려야하는게 맞나 싶어요
서약 경험치를 더 먹기 위해서 계속 돌려야하는데
억지 같은 느낌이에요.
부캐를 위한 초월용 장비를 파밍하거나
현재 세팅이 맘에 안들어서 파밍하는건
유저의 선택이니까 헬을 계속 돌 수 있는데
서약 경험치를 더 먹기 위해서
- 중복 서약이 나오면 경험치가 되는 것 때문에
계속해서 헬을 도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졸업 캐릭은 유저의 선택으로 헬을 돌고
부캐에 집중하거나 새로운 캐릭을 키우거나
다른 곳에 피로도를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서약 경험치를 더 먹는 것 ← 이거 때문에 헬을 도는건 유저의 선택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할거 같은데
이건 선택이 아니죠.
이득을 취할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었으니 유저들이 하게 된 거죠.
졸업 캐릭의 수에 비례해서 서약 경험치를 계정단위로 더 준다거나 하는 다른 시스템으로 대체가 되어야 한다는 거에요.
졸엄하고 득템의 재미가 아무것도 없는 캐릭터를 억지로 헬 돌리는건 진짜 재미도 없는 의미 없는 행동 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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