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야근하다가 문득 떠오른 별 의미 없는 생각임
내 기억에 근거하니 당연히 틀릴 수 있음 ㅇㅇ
물론 문법나치는 그냥 불편함에 익사하던지 탈던하던지
아니면 파시즘 오픈 하시고요
사격개시부터 찍먹 탈던하다가
그나마 좀 시작한게 여귀검 출시일부터이긴 한데
그때도 골드벌이는 [안토니움]이었음
그시절에 인던 골드랑 퀘스트 보상 골드도 있긴 했지만
[레이드 입장권]이라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수요층을 만들었음
입장재료 캐는게 귀찮아서 골드로 사려는 사람
골드 벌이(쌀먹)가 목적이라 시간을 녹여서라도 안토니움이나 골드 캐던 사람
(쩔 가성비가 나오니 지금의 배럭캐들까지 쩔 받는거 봄)
선발대이지만 골드 캐려고 쩔은 다 하던 사람
등등
물론 레이드 시스템 정착 이전에도 골드 벌이가 있긴 했지만 그것도 결국은 골드 소모자를 위한 수요를 기반했음
근디 할렘부터인가? 올정가 메타 하면서 골드 소모하려고 만들었더니 테라리움 상점하고 인던 클리어 골드로 찍어내기 시작함
아마 여기쯤부터 시스템으로 얻을 수 있는 골드를 조지기 시작했음
물론 정상적인 소모처로 재질 시스템을 직업에 맞는 재질로 변경하게 만들었는디
수급처로 이용된 네이트람? 그거랑 일던뺑 골드. 이후에는 테라리움 상점 계정당 판매가능한 골드까지
아무튼 그쯤에서 시스템 골드를 조지더니
신화시즌에 항로? 나름 시즌재화 수급처 겸 골드 수급처를 만들었던 걸루 아는디 결과론적으로 골드공장 되서 조지고
이후 성장시즌. 다른 말로는 커스텀인데
이 시기 쯤이었나? 입장재화랑 재질시스템 자체를 삭제한게
그거랑 상급던전에서 드랍되는 골드템과 인던 클리어 골드가 소비 대비 생산이 급증하니까 조진거
아마 성장 시스템 때문에 소비될 재화를 풀어놓아야지 ㅎㅎ 라는 의도 같지만 현실은 할렘mk.2 되었구
심지어 장비 파밍도 직관적이지 않았고 에픽장비의 가치는 오죽하면 노란마봉이었고, 이때부터 외부사이트(던담)맹신화 시작하구
조금 노선이 틀어진 것 같지만. 아무튼 여러 요인으로 조지니
성장메타 오픈때린 윤명진은 역돌격 하고 다른 디렉터 왔지만 그쪽은 뭐..... 참수(해임)엔딩하고 윤명진 재강림 하더니
지금의 박종민을 성장시즌 말에 놓고는 역돌격함
이때 눈치챈 일부 던할배들이 탈던하는거 보고 그정도인가 싶었는디
지금 생각하면 그게 정배였고요
골드수급용 재화 던전에 별의별 제약(직업별 피로도 효율 제한은 그 이전에 했음.) 달았는데
여기에 윤명진이 했던 걸루 아는 이달의 봉자에 상점판매가 붙여 놓은거. 이거랑 골드 수급 제약이 붙으니
환장의 콜라보를 달성하게 됨
레이드 입장권이 급작스럽게 떠오른 두서없는 개소리이긴 한데
아무튼 재화 삭제하는 부분이 거슬린다고 삭제했더니 벌어진 스- 노우볼 같기도 함
다시금 언급하지만 내 기억 기반으로 쓴 개소리라 틀릴 수 있음 ㅇㅇ
Q: 그럼 이런 상황을 어떻게 조치하면 좋나요?
A: 파쿠리겜이면 해결책도 신성한위치이동하면 된다. 물론 할거면 기조도 그 게임에 맞게 바꿔야 맞겠지유?
나는 알파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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