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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투자 없이(?) 디레지에 유일장비 만들기 完 (1)

  • 로겡 프레이
  • (등록 : 2026.06.30 12:54) 수정 : 2026.06.30 13:01 510

투자 없이 디레지에 유일장비 만들기 3주차 최종 정산

투자없이 디레지에 유일장비 만들기 4주차 (응 돈 안쓸거야~)





그렇다


4주차 당시 디레지에 악연 출시하자마자 무지성 고성능으로 갱신되버린 크리쳐와 곱창난 유저 민심을 보고 그냥 게임을 접어버리며 바쁘디 바쁜 현생 살러 갔다


당시 모았던 에소 192개 + 태소 12개


씨앗 몇개였는지 기억이 안남 근데 차피 잠식 장비 만들어야한다고 계속 쓰고있었으니 에소랑 태소 먼저 모아지고도 부족해서 레이드만 돌리고 있었을거같음







1월 23일 이렇게 베누스 저지를 마지막으로 꼬접하고 5월 11일 날 복귀 후 다시 에소, 태소, 인장으로 바뀐 잔흔, 씨앗을 모으기 시작













5월 11일 복귀하여 원래라면 시금치 보호관찰 기간이 이미 끝났어야 하지만 아라드 나침반 이벤트를 기점으로 보호관찰 기간이 이벤트 끝날때까지 연장되었다


그러다보니 시금치 기간이 연접일 47일이 넘도록 유지됬다










정말  순시간이었다


오히려 씨앗이 부족해서 경매주화로 씨앗 캐러갔다


골드와 인장은 베니부덕에 지속적으로 수급이 가능했고 시금치 버프로 계승과 장비 및 서약 변환 시 드는 재화 소모량이 70퍼센트나 감소했기에 모으는데 부담도 없었다








근데 아라드 패스랑 베니부 계약 그리고 피로회복의 영약은 못참겠어서 지르긴 했다


저 비용은 투자가 아니다 아라드에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필히 구매해야하는 인권을 얻어낸것 뿐이다


오자마자 종결크리쳐 산다고 2주 노가다 했더니 오라까지 갱신되서 아라드패스가 아니면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


일단 캐릭터를 사람부터 만드는게 먼저였다 변명이긴 한데 어쩔수 없었다





암튼 그렇다고 47일이란 기간동안 에소 192개에서 순수 노가다만으로 저렇게 500개를 모은건 아니다






장비를 보니 중천 당시에 신경도 안쓰던 풀조율 장비들이 눈에 보이더라


어차피 천해천 업데이트 되고 난 후 장비등급 태초를 찍는게 중천때보다 훨씬 쉬워졌다


그래서 4부위 정도 이미 풀조율되있던거 그냥 초기화 시켜 에소 120개 펌핑 했다


대충 계산 때려보니 어차피 만들 심장이고 저렇게 4부위 풀조율한거 빼고 깡통 심장 만들어도 지금보다 딜은 7퍼 정도 쌔지더라 조율 다시 박으면 9퍼 쌔지고


인장이 아깝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봤는데 어차피 헬 돌다 나오는 증표로 또 순례 뺑뺑이 돌리다 보면 금방 벌리겠거니 싶어서 뒷 일은 생각 안하기로 했다












완성할때 너무 떨려서 못찍었는데 쨋든 완성하게됬음


그럼 안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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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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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단Lv.40 로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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