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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컨텐츠 관련해서 이런거 어떰? (레이드 편) (2)

  • KFP 바칼
  • (등록 : 2026.06.26 03:31) 수정 : 2026.06.26 03:32 194

던파 컨텐츠가 너무 부족하고 이전 시즌 컨텐츠들 썩히는 것 같아서 아쉬워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그냥 끄적여봄.


던안분이라 말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생각날 때마다 수정할 것 같아 내용이 뒤죽박죽 될 우려도 있어서 그냥 재미로 보면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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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생각한 컨텐츠는 이거임.



이전 시즌들의 레이드 부활


 기존에 평이 좋았던 레이드들이 시즌이 지났다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거 좀 아깝다고 생각함.


때문에 이걸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 하며 그나마 생각한건,


주 마다 이전 레이드들을 현재 수준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하여 레기온현 시즌 레이드 그 사이 느낌의 컨텐츠로 여러 레이드 중 2개를 랜덤으로 사이클을 돌려 만드는건 어떤가 싶음. (너무 많으면 또 피곤할 것 같음.)



    * 어떻게 난이도를 조절할 것인가?

 : 우선, 구성은 "8인 레이드"로 진행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안톤 레이드의 경우 20인을 모집해야 한다는 과정이 다시 생각해도 지옥임.)


어차피 이내황혼전으로 8인으로 각개전투를 할 수 있는 레이드를 구현했으니, 난입(개인 또는 그룹 단위로) 기믹과 함께 다른 레이드에서 적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


파티 플레이를 싫어하는 유저를 위해 싱글 모드를 추가하는 것도 좋고, 패턴 연습을 위한 트레이닝 모드를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작성자 본인이 바라본 시각으로, 던파는 현재 득템 유무 + 내실 상황에 따라 딜에 대한 편차가 기하급수적으로 심하다고 생각함.


때문에 스펙트럼이 넓은 유저층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각 니즈를 전부 채워주기에는 어려워서 몹 체력이라던가 그런거는 나중에 생각하고, 간단하게 생각해볼만한 방안은 이렇지 않을까 생각함.



        1. 랭커 이하(현역 유저)  : 일반 단계

: 일반 단계는 총 2단계로, 간단하게 일반 난이도로 플레이할 수 있는 easy 단계와, 현 시즌에 걸맞게 이전 레이드에 없던 새로운 패턴이 추가된 expert 단계로 일단 생각해둠.


Easy 단계- 이전 레이드를 플레이 한 적이 없는 유입들을 주 대상으로, 과거의 레이드는 어떤 식으로 네임드와 보스를 상대했는지 나름 체험해볼 수 있는 난이도. 
Expert 단계

- Easy 단계 + 새로운 특수 패턴을 추가하여 네임드나 보스의 새로운 모습을 찾아 대응해볼 수 있는 난이도.



        2. 랭커 유저 → 챌린지 단계

: 쉽게 말하면 "그들만의 리그". 그렇지만, 도전하는 만큼 나름 긴장감이 있는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챌린지 단계- Expert 단계 + 챌린지 전용 일부 네임드와 보스의 "히든 페이즈" 추가


여기서 어떻게 챌린지 순위를 매길지는 포인트로 진행되는데 다음과 같이 생각했음.


<포인트 정산 방법>

1. 클리어 타임- 제한 시간 60분을 기준으로, 빠르게 클리어를 할수록 높은 포인트를 획득.
2. 피격 수- 피격 수가 증가할 수록 포인트 감점.
3. 소모품 사용소모품을 사용할 수록 포인트 감점. (사용한 종류에 따라 포인트 감점 ex, 레미의 손길 : 50p 감점, 투신의 함성 포션  : 100p 감점)
4. 사망횟수- 캐릭터가 사망할 경우 포인트 감점.
5. 체력 배율- 체력 배율을 높게 설정할 수록 획득 및 감점되는 포인트 배율이 증가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만약 동일한 포인트 점수를 획득한 경우,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순위를 배치함.

1. 같은 점수의 공대 중 클리어 타임이 빠른 공대.
2. 기준 1에서 구분을 지을 수 없는 경우, 클리어한 일자가 빠른 공대.



        3. 유입 유저 → 싱글 단계

: 작성자 본인은 솔직히 매칭모드를 별로 안좋아함. (어뷰징 이슈 등등)


그래서 혼자 플레이를 하되,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면서 레이드의 수준을 나름 체감할 수 있는 난이도를 목적으로 생각함.

싱글 단계

- 사망 시 3초 리스폰 후 부활 (현재 매칭모드와 동일)

- 레이드의 주 네임드와 보스의 통상 패턴 진행 시 피격 데미지 완화

- 잦은 사망이나 실패 시 전용 APC 투입하여 클리어에 도움을 제공.

- 빠른 클리어를 선호하는 유저를 위해 버퍼 용병 채용 가능.




        4. 트레이닝 모드 (해당 모드는 수련장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레이드에서 입문하기 꺼려하는 가장 큰 장벽은 "패턴 숙지 이슈" 와 "1인분 딜에 대한 가능성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생각함.


퍼섭에서 선발대들의 노고한 희생 덕분에 나름 딜컷과 버프컷을 확인할 수 있지만, 깎다보면 변동되는 요소가 많음.


때문에 레이드에서는 헤딩 공대가 존재하지만, 헤딩 공대만의 특수한 문제와 스트레스가 있기에 헤딩 공대에서도 숙련도 이슈에 대해 예민한 공대가 많았을 것이라 생각함.


그 중 1인분 딜에 대한 가능성의 불확실성이 가장 큰 요소라고 생각함.


아무리 던담딜과 장비점수가 된다고 하더라도, 캐릭터와 스킬에 대한 숙련도 이슈 때문에 이론 상으로 나와야하는 딜이 크게 못 미칠 수 있는 상황이 분명 나타남.


또한, 던담딜과 장비점수를 맞췄다고 했을 때 내가 과연 충분한 상황인지 인지하기도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음.


이를 해소하고자, 트레이닝 모드에서 여러 모드를 제공하여 레이드 진입에 도움을 주는건 어떨까 생각했음.


샌드백 모드- 난이도를 선택 후, 해당 난이도의 네임드와 보스의 체력 1/3을 주어진 시간안에 잡을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모드.
패턴 연습 모드- 네임드와 보스의 특정 패턴을 선택하여 해당 패턴을 반복하여 연습할 수 있는 모드.
전투 모드- 상황에 맞춰 조건을 선택한 후, 네임드 및 보스와 전투를 진행해보는 모드.

- 네임드와 보스는 몬스터 도감에서 1성 이상을 채웠을 때 해금되어 플레이를 해볼 수 있도록 함.

- 4성 이상 해금하였을 때 특수 패턴을 연습해볼 수 있으며, 특정 네임드와 보스의 몬스터 도감 5성을 해금하였을 경우 챌린지 단계의 히든 페이즈 연습 가능.




    * 보상은 어떻게 할 것인가?

컨텐츠에 당연히 보상이 존재해야함.


하지만 보다 더 강한 장비를 제공한다면 딜 인플레가 심각해지고, 그렇다고 애매한 장비를 준다면 태초 맞추면 그만이라 굳이 할 이유가 없어짐.


이에 대해 생각해본건 다음과 같음.


우선 주 보상은 악세서리(목걸이, 팔찌, 반지)를 제공하는 것임.


그럼 이 악세서리는 어떤 등급으로 제공을 할 것인가.


신화 " 등급


신화등급을 사용하고, 태초와 태초흑아 사이로 두는게 낫다고 생각함.


<등급 예시>

레전더리에픽태초신화태초(흑아)

 왜?? 그냥 파밍에 필요한 재료들을 제공하는게 낫지 않을까? 굳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신화 등급 전용 세트효과를 서브로 추가로 다양한 메타 형성

: 현 시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트는 확실히 많긴함. 그치만 각 직업 및 메타별 사용해야하는 세트는 거의 정해져 있음.


메타의 다양성을 위해 서브 세트 효과를 줄 수 있는 장비를 제공한다면 이에 대한 다양성이 더욱 추가되어 플레이에 나름 재미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옛날 6/3 세트 효과 같은 느낌이라 보면 됨.)


세트효과는 안톤, 루크, 핀드워, 이시스-프레이, 시로코, 오즈마, 바칼 각각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세트 한 개씩 두면 어떨까 싶음.


해당 장비는 고유 장비처럼 세트포인트를 공용으로 올리도록 함. (쉽게 생각하면 고유 장비지만, 그 고유만의 세트효과가 있는 거임.)


2. 태초(흑아) 대용.

: 슬슬 태초 악세는 퍼주는 상황이니 태초를 대안할 장비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치만, 태초흑아는 얘기가 다르다고 생각함.


제작하는 비용에 대해서 조금 부담감을 갖는 유저들이 없잖아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그런 유저들을 위한 타겟으로 해당 장비를 제공하면 중간 계단의 역할로, 태초흑아를 제작하기 전에 잠깐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함.


해당 신화등급의 장비는 태초흑아보다는 밑으로 설정하여 상위권 유저들의 이미 제작한 태초흑아의 가치는 그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마련.


태초흑아를 이미 양산해서 굳이 할 필요 없는 랭커들은 2군 부케들의 스펙업을 위해 준비하는 용도로 이용해도 괜찮지 않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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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냅두면 자동 로그아웃 된다고 해서 여기서 일단 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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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KFP
  • 진(眞) 인파이터 바칼

    모험단Lv.39 Solo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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