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중국던파와 한국던파 내수차별 심각성이 느껴집니다. (2)
로컬라이징을 떠나서,
우리나라 유저들은 수많은 게임 던파 유튜버들이 "우리가 돈 내고 베타테스터냐"라며 서서히 게임을 떠나 본진(한국 서버)이 무너지면,
그 피드백을 기반으로 굴러가던 중국 서버 역시 결국에는 지속 불가능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던파모바일, 던파클래식 등 던파유니버스를 통해 지속적인 던파 컨텐츠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정작 그 본진은 PC던파에 우리나라의 유저분들의 치열한 피드백, 던담 같은 정교한 딜 계산 사이클, 실전 레이드 빌드 연구가 뒷받침되어
중국 서버도 그 완성된 시스템을 수입해 유지되는 거 아닙니까?
던파유니버스도 결국 PC던파가 존재하는 전제로 작동됩니다. 일례로 메이플스토리2 또한 메이플스토리 원작을 못이겨 서비스 종료 되었다면
오버킬이라는 3D던파도 이미 예상된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원신, 명조: 웨더링 웨이브 만 봐도 단 1분의 시차도 없이 똑같은 날, 똑같은 시간에 신캐와 밸런스 패치를 받습니다.
"어느 나라가 테스터고 어느 나라가 우대받는다"는 박탈감 자체가 원천 차단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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