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그림시커랑 시로코 스토리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서... (4)
그림시커의 기본 상태
아젤리아 파벌 - 사도가 순서대로 죽으면 예언대로 세계가 멸망해 버리니까, 예언을 막기 위해 사도가 죽지 못하게 지키자!
솔도로스 파벌 - 사도땜에 괴롭다. 잃은게 많다. 사도에게 복수하기 위해 사도를 다 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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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에서 아젤리아가 우세하다가 루크 사건 즈음해서 지지를 잃고 같은 그림시커 내부에서 배신하고 뒤에서 칼침놔서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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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알고보니 그림시커를 만든 최초의 7인은 시로코가 비명굴에서 죽었을때 영혼이 7개로 찢어지면서 하나씩 깃들어 있던 사람들이었음
??? 그림시커 만든게 2천년 전이라는데 시로코 죽은건 십몇년전 일 아님??? 4인의 웨폰마스터랑 록시가 죽인건데...
암튼 최초의 7인이 모두 죽어서 시로코가 부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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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젤리아를 존중해서 칩거만 하던 솔도로스 파벌들이(솔도로스,양얼 등등) 우주선 제네시스 호에서 내려와서 활동을 시작
이제 사도를 다 죽이러 활동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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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도로스 파벌에 속해있떤 마탄6레이나 같은 애들은 대체 왜 모험가가 시로코 죽이러 가는길을 막는거임??
사도의 힘까지 받아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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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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