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종민이가 여인파, 브레이커로 욕 먹는 거 예상해봤습니다.
1. 여인파, 브레이커로 라이브 방송 한다는 약속 또 안 지킴
2. 제국기사도 아처처럼 태거시 확률 50%, 태초 소울 1개/씨앗 240개로 태거시 확정 변환 가능한 등 대놓고 또 편애할 예정
2년 가까이를 같은 이슈로 욕을 먹었음에도 정말로 이 두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일어난다면 저것들을 전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가 되어서 더 심각하다고 봅니다. 최소한 태거시 형평성 문제는 다음 120시즌 들어가기 전 아처 직업별 무기 착용제한 푸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도 있는데도 제국기사에서 또 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120시즌도 천해천처럼 택갈이 시즌에 불과하다면 이건 진짜 보통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것보다 라이브 방송 켜겠다는 유저들과 가장 기본적인 약속도 안 지킬 정도로 게임과 유저들에게 최소한의 애정조차 없는 사람을 중천 초기에 잘 나갔던 것도 메이플, 로아 부진할 때 빈집컵이었던 것에 불과함에도 기존의 임기제 전통까지 깨고 다음 시즌까지 앉힌다면 김성욱, 강정호는 왜 교체했냐는 소리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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