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없는 무관심과 멸시 속에서 바위처럼 단단하게 끄준히 스펙업하고 있던 아이입니다...
대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관심도 없던 배럭친구들에게 따잇 당하고 점차 유기 되가고 있는 이 슬 픈현실이 믿기지가 않아요..
비나이다 디거시도 안주시면서 이아이에게 모질게 대하지 말아주소서...
오... 아무 서약이라도 좋으니 '보조받는넨마' 이
아이에게 축복과 같은 태초 서약을 주소서!!!!!
(이상 게시판에 글쓰면 준다는 미신에 기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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