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하면 2021년에 벌어진 세공확률 공개
트럭 시위로 한차례 넥슨 본사에 불이 났었고
두번째로 밀레시안 14시간 간담회로 판교신도시 넥슨코리아 사옥에 불지른 경력이 있었거든.
이번 간담회도 절망적인 마비노기상황을 개선해보겠다는
유저들의 대대적인 행동에서 나온거 겠지. 물론 총대는 따로 짊어진 사람이 있겠구.
던파도 마비노기 간담회를 보고 배운다면
아마 개선되는 부분이 좀 많아질거라고 생각해. 지금 저기
모바일이 아니라 본가거든.
덤

기본적으로 게임사-유저간 간담회의 전략승리법은
"시간싸움"임. 즉, 엄청길게 끌수록 유저측에 유리함.
왜냐하면 게임사는 예상할수 있는 모든 답안지를
미리 뽑아와서 써먹기 때문에 유저도 준비를 철저히 잘해야 이득을 더 많이 뽑아먹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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