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남들이 뭐라하던 저는 게임 재밌게 즐기고있는 유저에요. 그런데 하다하다 진짜 도무지 왜 이런식으로 설계한건지 이해가 안되서 글남깁니다.
운영진 당신들이 이 게임 플레이어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게임 이런식으로 설계하면 안됐어요. 천해천 시즌 들어오고 태초소울 사용처가 두배? 아니 배니부 저울 생각하면 세배 네배는 많아졌는데 수급처는 그대로에요. 뭐 상던 추가 된거 생각하면 수급처도 조금 늘어나긴 했다지만 체감 솔직히 안되고요 태초소울 모자라단 느낌은 뼈가 저리게 느껴집니다. 사료로 뿌리는거 바라지도 않아요. 태초소울 수급처 완화좀 해주세요. 프라임 스텔라는 허벌나게 뿌려대고 태초소울은 전시즌보다 더 안모이는 느낌입니다. 경매장 가격 오른거보면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많아진 거라는건데 이중과세 완화하시겠다면서요.
운영진들 혹시라도 이 글 보면 제발 이 부분 내부적으로 검토, 협희하고 조치좀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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