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 근본 원인은 "줬다가 뺐는" 느낌이라 기분이 안 나쁘기가 힘들다는 것임.
중천 시즌 후반으로 오면서 솔직히 계시는 남아돌긴 했음. 19캐릭 매일 풀피헬 돌려서 애완돌용 에픽소울 모았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풍족한(?) 생활을 누리다가 다시 가난하게 한두캐만 풀피헬 돌리라니까 당연히 반발이 나올수밖에 없음.
특히나 던파는 캐릭마다 피로도가 정해져 있어서, 한두개 몰빵하고싶다고 몰빵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님. 무조건 다캐릭으로 갈수밖에 없는 구조임. 또한 천해천 시즌의 안개서약이 계정 전체적용이라는 점에서도, 다캐릭이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그리고 가성비 측면에서도 다 유리함.
그럼 해결법은?
1. 계시 소모만 절반, 혹은 1/3로 줄인다
-> 당장 불만은 잠재우겠지만 결국 시즌 조기종료
2. 계시 소모를 줄이고, 드랍율도 낮춘다
-> 본캐 몰빵유저 혹은 고래유저들의 반발, 꼬접
3. 계시 소모 줄이고, 드랍률 낮추고, 피로도 2~3배 더 쓸수있는 BM도입(몰빵형 유저를 위해)
-> 네오플이 하겠냐
난 차라리 2번이라도 하는게 낫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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