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희화화한(그게 자의든 타의든. 윤명진의 케이스는 타의로 된 게 있다 했으니) 이벤트가 있는 디렉터가.....
제가 기억하기론 윤명진과 김성욱(욱더지가 생각나서), 단 둘 뿐인거로 아는데요 ㅋㅋㅋㅋㅋㅋ
강정호는 기억이 안나고. 없었나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원만부터 종민이, 또 김윤희 이쪽은
자신을 희화화한 이벤트가 없던 거로 기억하는데....맞죠?
아, 카드! 디렉터를 만나면 실물 카드(+코드 있어서 인게임으로도 카드) 준다고 하는데
지금 분위기에 이런 것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어쩌면, 이거 자체가 또하나의 분위기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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