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초에 휴던 선언을 하고 신작종겜을 하면서 쉬고 있었는데
동생이 던파로온 같이 보자고 새시즌이니까 와서 앉아보라고 꼬시더라구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다 봤는데 분위기는 그렇게 안좋은거 같은데
추가 라방이 있다고 했으니 동생이 그때 무조건 분위기 바뀔거라고 했어요.
그렇게 화요일 라이브 방송을 봤는데
분위기가 더 안좋아지는거에요. 그리고는 또 다음 방송을 한다는 말만 남기고 끝났어요
그리고 오늘!! 동생이 오늘은 진짜다!? 이제 퍼섭 피드백까지 받아서
마지막 한판 뒤집기 온다고 저를 또 앉혀놓더라구요?
그리고 방송이 30분만에 끝났어요.
.... 솔직히 내용이 좋은지는 퍼섭도 안봐서 모르겠어요
근데 동생이랑 눈을 마주쳤는데 아무말 없이 보다가
술 먹으러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어 ...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오랜만에 온김에 인사드리려고 글이나 끄적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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